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병일 의원 발언
위원 네 글쎄 증가되었는데 당초에 보건소에서 진료수입을 적당한 예산을 편성해서 그것에 준하는 세출예산이 성립이 되어야 되는데 당초에는 천 3백만원 잡았던 것이 천만원이 늘은거예요, 이것은 물론 소장님 말씀드린 대로 의료진이나 보건소직원들이 열심히 주민 의료봉사를 많이한 덕택이다 라고 보지만 이렇게 우리 주민들이 보건소 이용도에 관심을 가졌다 라고하는 얘기와 동일한 것인데 이러한 예산은 수입예산을 애당초 잡았어야 되는 문제 아니어었느냐 하는것을 지적하고 95년도의 보건사업 주종업무도 이와같이 진료사업을 보건소 주선사업으로 생각을 하시고 주민들 보건업무에 충실히 기해 주십사 하는것을 부탁을 드리면서 보건소에 주민들하고의 관계가 좀 찾아올수 있도록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도 아울러서 병행해야 됩니다. 지금 의료기관들에 대한 여러가지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함도 상당히 뒤따릅니다. 대기하는 거리다든가 약값, 진료행위등 여러가지가 그런데 우리 보건소에서는 그래도 우리 주민들이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보건업무 행정인데 이렇게 예산서에도 나타났듯이 천 3백만원 진료수입 생각했던 것이 어떻게 수입이 생겼다고 하는것은 이렇게 주민들의 이용도가 날로 늘고있다 라고 하는 얘기거든요, 이것을 감안해서 보건소직원들도 심기일전해서 우리 주민들이 보건소 이용하는데 최대한대로 서비스를 잘해 주시고 홍보도 아울러서 해 주셔서 내년도 예산에는 4천만원이상의 진료수입을 올릴 수 있도록 소장님을 비롯해서 계장님들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