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훈국 의원 발언
위원 며칠전에 일간지에 보도된 내용을 보면 싱가포르 같은데에서는 우리나라 외무부로 제발 공무원 연수를 보내지 말아달라 당신네 나라에서 하도 연수를 와서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공무를 할수가 없다 그러니까 제발 우리나라는 보내지 말아달라고 하는 요구사항을 외무부로 보내왔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예산심의할때마다 누차 얘기를 하는데 실질적인 어떤 공부가 될수있는 방법을 자꾸 연구를 하셔야 되는데 그것이 안되어서 자꾸만 그냥 시찰이다 아니면 포상 성격의 이런 해외여행을 하다보니까 그런일이 생긴다 이런 얘기예요, 차라리 어떤 사람을 오랫동안 한달이면 한달 파견을 해 가지고 가서 공부를 하고 오던지 이렇게 해야지 가서 2박3일이고 아니면 3박 4일이고 둘러만 보고 와가지고 공부가 되겠어요, 그게 그리고 받아들이는 국가 입장에서 보면 참 골치덩어리다 이게 다른나라에서 시찰차 견학차온다고 하니까 접대도 해야지 또 전부 안내도 해야지 이러니까 그나라 입장에서 볼때는 참 골치거리라 이런 얘기죠, 제가 기획감사실장님한테 늘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이제 지방자치 단체에서의 기획감사실의 역할은 막중합니다. 이게 그래서 간부급 되시는 계장님 이상이라든지 아니면 그밑에 직급에 있는 사람들이라도 해서 머리를 맞대고 이런 국외여비 사용도 좀 액수를 늘리더라도 감액요인이 발생되지 않고 오히려 액수를 늘려서 증가하는 형편이 되더라도 실질적인 교육이 되고 그들이 돌아와서 실질적으로 우리 구정에 그에 상응하는 어떤 역할을 할수있는 이런 여비 책정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