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성룡 의원 발언
위원 - 저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 전성룡 위원입니다. - 경로당 신축계획하고는 상관없는데, 과장님 모시기 힘들고 그러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평소 일상 생활하면서 느끼는 경우를 여쭤보겠습니다. - 사실 저희 동은 경로당이 3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다니다보면 동네 어르신들이 20명, 30명씩 모여서 노시는 데가 몇 군데 있어요. 지금 현재는 3군데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갈 때마다 "우리도 경로당 해 줘, 경로당 해 줘" 하는데, 그 말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원이나 이런 것을 좀 해 주라는 느낌도 혼자 가져봅니다만, 사실 아무것도 없고 그냥 노인들 20명 정도씩 놀고 그렇게 하시더라구요.
그렇다고 경로당을 지어드릴 수도 없는 문제고… - 동장이나 시의원이나 예를 들면, 한 동에 경로당이 아니더라도 경로당처럼 노는 데가 있어요. 그렇다면 특별히 전기세를 지원해 주는 것은 아니더라도 추석, 구정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조금씩 무엇이 나가지 않습니까? 그런 곳에도 조금씩 지원해 줄 수 있는 근거를 좀… - 동마다 다 그럴 것입니다.
노인 인구가 많아서 65세 이상이 2,160명이라는데 저희들은 몇 명인가 궁금해질 정도로, 옛날에 파악은 했습니다만 갑자기 생각이 안 나서 그러는데 그렇다고 저희들도 이런 동에 맞춰서 똑 같이 경로당을 지어야 될 것인가, 경로당을 안 짓더라도 추석이나 구정 같은 경우 조금씩, 동장을 통해서라도 이렇게 할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