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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기현 의원 발언

29회 제1본회의1995-02-21

문기현 의원 프로필 보기 →

훈국

이훈국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 운영위원회를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199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사무과장님 나오셔서 의회사무과 소관 추경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사무과장 김동인입니다. 의회사무과 소관 9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9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95년도 당초예산 6억 5만 5천원에서 1억 1천 849만 8천원이 증액된 7억 1천 855만 3천원이 되겠습니다. 이는 당초예산보다 19.7%가 증가된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예산이 많이 증가된 것은 크게 세가지로 분류가 되겠습니다. 첫째는 2대의원 출범에 따른 개원준비 및 예산으로서 명패제작, 책상, 의자구입등 약 4천 3백만원 정도가 소요가 되고 그에 따른 두번째 문제는 의원님이 20명에서 25명정도로 증원되는 것으로 봐서 거기에 따른 업무추진비라든가 보상금부분이 3천 590만원이 되겠습니다. 세번째로는 의원휴게실 설치 소요예산이 약 3천 5백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자세한사항은 우리 예산서를 보면서 목별 또는 사업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43페이지 수당부분입니다. 이것은 정액수당으로서 대우공무원 수당으로 근무 소요 년한보다 오바되었을 적에 여기에 대한 본봉에 6%에 해당하는 것을 수당으로 주고 있습니다. 우리같은 경우는 이상규씨가 7급인데 6급이 진급이 안된 상태이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수당만 그냥 6급에 해당되는 수당이 지급이 되겠습니다. 일반운영비로서는 방금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제2대 의원 명패구입 또 2대 의원 개원에 따른 현수막, 프랭카드, 홍보활동 사진, 상임위원회 활동 보고서 유인등 이것이 825만원이 되겠습니다. 44페이지 여비 부분입니다. 국내여비로서는 의원님들 세미나라든가 선진의회 비교시찰 할적에 우리 직원들이 수행하게 되는데 거기에 따른 여비와 의정활동에 필요한 직원들만의 자료수집 여비를 이번에 편성을 했습니다. 이것이 345만원이 되겠습니다. 보상금 부분에서는 체육의날 행사 지원 일용직부분인데 이것이 작년까지는 우리 김선영이 일용직에 대해서는 보상금이 없었는데 금년부터 이게 신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2회 6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시설비 부분입니다. 방금 자세한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의원 휴게실 설치공사인데 이것이 약 3천 143만 2천원 정도가 소요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따른 총무 사회건설위원회 약 111평방미터이니까 평으로 계산하면 약 35평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대한 도배공사 356만 8천원이 되겠습니다. 밑에 자산취득비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2대 의원 개원에 따른 사무집기 부분입니다. 총무 사회건설위원회 우리 U자형 책상 또는 의자 이것이 26개를 각각 구입하는 것으로 했고 거기에 또 의원 증가에 따른 마이크도 12개가 더 증가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증가분입니다. 그다음에 의원 휴게실에 방금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타원테이블로다가 1조를 본회의장 뒤에 설치하는 것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거기에 따른 의자 26개 그다음에 의원 휴게실에 원테이블 1조 28만원 거기에 따른 의자 이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의원사무실에 우리 1층에 있습니다마는 현재 20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5명이 늘어나는 것으로 봐서 5조를 추가로다가 175만원을 추가로 편성 했습니다. 그리고 의원님들 지하자료실에 들어가면서 좌측부분에 부족한 점이 있어서 거기에 책상 5개를 더 설치하는 것으로 3백만원 예산을 했습니다. 컴퓨터용 책상과 의자 구입인데 이것은 3조를 구입하는 것으로 60만원을 반영을 했습니다. 컴퓨터용 책상인데 이것은 우리 사무실과 전문위원님실하고 프린터기 사용하는 의자 그렇게 해서 3조를 준비 했습니다. 의정활동 부분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45페이지 하단으로 의원님들이 월 공적경비가 월 120만원 이었는데 이것이 160만원으로 지침이 바꿨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부족분 480만원이 더 증액 예산이 되는 것입니다. 뒤에 부분 46페이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의원회비는 이것은 변동은 없습니다마는 순수한 의원 증가에 따른 5명분 8백만원이 더 증액 편성 되었습니다. 보상금 부분에서 역시 의원님들의 증원을 예상을 해서 5명분 참석수당 2천만원, 여비 260만원 우리가 또 작년 정기회때 증인등 출석에 따른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거기에 약 50만원 정도를 반영을 했습니다. 이상으로 예산에 대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이것은 차후 예산에 증감이 있다든가 또 의원님들의 증원 또는 감원이 있을 경우에는 추경에서 정리하도록 하겠으며 앞으로 예산 집행에도 철저한 집행을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훈국

이훈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님께서 나오셔서 검토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김기성전문위원

전문위원 김기성입니다. 의회 운영위원회 소관 199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사무과장님 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이 계셨기 때문에 간략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참고적으로 금번 추경예산에 총괄 예산규모를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총 당초예산액은 639억 6천 696만 1천원 보다 121억 103만 5천원이 증액된 760억 6천 799만 6천원이 되겠습니다. 총 증가비율은 당초예산보다 18.9%가 증가된 추경예산안이 되겠습니다. 그이하 회계별 총괄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면서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조금 아까도 사무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의회사무과의 예산규모는 당초예산보다 약 19.7%가 증액된 추경예산안이 되겠습니다. 그중에서 의사운영비가 22.5%, 의정활동비가 15.3%가 증액된 규모가 되겠습니다. 주요 증가사유로는 의사운영비에서 2대 의원 개원에 따른 홍보물이라든지 그다음에 의원님들의 명패제작비 그다음에 의정활동 홍보사진 현상비등 825만원이 책정되어 있으며 또한 사무과장님이 조금아까 제안설명에서도 말씀하셨듯이 시설비로서 의원 휴게실 설치공사가 2개 상임위원회실 도배 공사등 3천 5백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또한 자산취득비 역시 2대 의원 증원에 따른 각종 사무집기 구입비가 되겠습니다. 의사활동비로 업무추진비하고 보상비도 의원 증원에 따른 공적경비와 회의비 또한 회의참석수당 및 출석여비가 계상 되겠습니다. 검토의견을 말씀드리면 의원 증원에 따른 본회의장 및 각상임위원회실에 집기구입 및 시설정비비와 의원 공적경비 및 회의비 회의참석수당 출석여비등 필요적 경비를 계상하는 것으로 원안 검토하였음을 보고 드리면서 아울러서 의원 휴게실 및 상임위원회실 시설공사 및 각종 사무집기 구입에 단가계산은 견적내용을 토대로 해서 작성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훈국

이훈국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무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과 소관 추경안에 대하여 위원여러분의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군섭위원

각종 추경예산을 아까 중요한 부분을 설명해 주셨는데 지금 계획은 일차적으로 통틀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일차적으로 계획은 2대 의회 개원에 따른 준비를 하기 위해서 이번에 주로 추경예산에 반영된게 아닙니까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네. 그 부분이 많이 포함이 되었습니다.

정군섭위원

그것으로 봤을적에는 20명에서 5명이 늘어난다고 하면 일단 예산을 세워 놓은 것은 의자는 26개로 되어 있어요. 그게 일단 1개씩 조정이 되어야 되고 지금 단계에서요. 그리고 우리 의원회비나 참석수당 이런것도 현재 기존 80일에서 이미 20명이 현재 상태에서 15일간 이번에 회기를 하기 때문에 이것도 5명분이 빠져 나가야 됩니다. 이렇게 봐야 돼요. 15일째하고 5명분 이게 빠져 나가야 됩니다. 이게 지금 주요삭감을 해야될 부분이거든요. 일단 다른것을 따져 보기전에 그리고 집기 견적서를 주셨는데 견적서가 아니라 이건 뭐 공사계획서인데 집기를 주로 어디서 견적서 받으신 것입니까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연희동 가까운데서 받았습니다. 두군데서 받아가지고 지금 현재 우리가 이것을 하면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마는 전문가 입장은 아니기 때문에 양쪽에서 견적을 받아가지고 타당성이 있는 것을 봐서 일단은 예산에 반영을 했습니다. 물론 집행할 적에는 타견적을 더 받아가지고 제한적인 입찰을 통해서 할 것입니다.

정군섭위원

이것을 봤을적에 지금 여기 견적내용으로 봤을 적에는 상당히 그 물론 이게 아마 주문이죠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네 주문입니다.

정군섭위원

주문생산인데도 좀 가격이 너무 높지 않나 이렇게 봐요. 제가 봤을 적에는. 그리고 본회의장에 난방기를 새로 설치합니까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본회의장 난방기가 아니구요. 의원님들 휴게실 거기에 난방기 온방기입니다.

정군섭위원

아니 그러니까 두개 아니예요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냉난방이죠 ?

정군섭위원

에어콘하고 겸용 하나 하고 온풍기하고 3개 아닙니까 ? 겸용은 냉난방 겸용이고 에어콘 하나 따로 있고 온풍기 하나 따로 있고 맨 밑에요.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이것이 예산이 반영이 안된 것입니다. 당초에 거기에도 필요하지 않겠나 이렇게 판단 했었는데.....

정군섭위원

그러면 요거 3가지는 이번 예산에 안들어가 있는거예요 ? 견적내용에요. 지금 견적서 주신게 3천 5백만원이죠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군섭위원

밑에것은 뭐예요 ? 이것은 내부적으로 거치는것 하고 밑에는 집기구입 말하는거고 집기구입에서 이것은 빠졌다 이거죠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네 빠졌습니다 그것은.

정군섭위원

그리고 또하나 이중에 말이예요. 상임위원회실 도배공사가 지금 도배가 막은 벽면만 되어 있는것 아닙니까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전체 다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막은 측면만 하게되면 습도가 달라지고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전체 다 하는 것으로다 그래서 이게 111.5평방미터 약 35평 정도가 되겠습니다.

정군섭위원

그런데 353만 8천원이 지금 요구한 금액이신데 제가 봤을때는 이것을 전체적으로 도배를 하느니 지금 방음이 안돼요. 한쪽 위원회에서 크게 말씀들 하시면 이쪽 위원회까지 다 들리기 때문에 이것을 차라리 단열제나 뭐 이렇게 방음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사용을 해 가지고 전체 도색하지 마시고 그부분에 방음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도배 비용으로다 잡혀있는 것을 이번에 써야되지 않나 이렇게 봐요. 그것은 아실거예요. 위원님들 다 아실거예요. 한쪽에서 말씀하시면 다 들려가지고 크게.
훈국

이훈국위원장

도배를 하실때 이렇게 방음장치까지 하고 나서 그위에 도배를 하면 되니까.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군섭위원

그러니까 방음부분을 분명히 여기다 넣어주셔야 돼요.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방음을 반드시 한 다음에 도배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군섭위원

여기 집기에 보면 의자가 좀 비싼게 있고 좀 싼게 있어요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네.

정군섭위원

아까 과장님이 설명 하셨듯이 총무위원회에 있는 회색이라고 하나 본회의장에 쓰는것 같은 의자 그것은 본회의장에 올라갈 것이죠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네 본회의장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정군섭위원

그러면 지금 상임위원회는 어떤 의자를 놓으실 거예요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상임위원회는 그거보다 약간 축소되어 가지고 한 10cm정도가 축소되어 가지고 모양은 같습니다.

정군섭위원

모양은 그런식으로다.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네.

정군섭위원

이런식 의자가 아니구요.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회전의자로 해야죠. 사회건설이 회전의자이기 때문에 다 회전의자로 하고.....

정군섭위원

아니 사회건설에 무슨 회전의자가 있어요.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아니기 때문에 전부 회전의자를 다 바꾸는 것으로 하고 책상만 약간 줄이고 의자는 그냥 약간 줄여야 되겠습니다. 적은것으로다 그래야 쓸 수 있는데 아무 불편이 없기 때문에 그대신에 칸막이 있던거 의자와 책상같이 칸막이 있는 부분을 없애는 것으로다 그래서 조금 넓게 쓸 수 있는 것으로다가 그렇게 했습니다.

정군섭위원

집행부 공무원들 의자는 어떤 의자입니까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상임위원회요 ?

정군섭위원

네.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상임위원회도 집행부 의자도 그것은 똑같은 것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정군섭위원

똑같은 회전의자요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네.

정군섭위원

똑같은 회전의자가 아닌것 같은데 똑같은 회전의자를 써요. 휴게실에 의원들 의자는 여기보면 22만원이고 간부들 의자는 25만원이예요. 그리고 의원 의자는 28만원이고.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위원회 의원님들 의자는 약간 치수가 적기 때문에 지금 그것이 의원님들 것은 천연가죽으로다가 되어가지고 단가가 28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간부님들 의자는 하나에 둘씩 앉는 것으로다 구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각각 앉는게 아니고 간부님들은.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군섭위원

의자는 여기 사이즈가 550에 600에 900에 똑같은데 무슨 2명이 어떻게 앉아요 ? 책상을 두사람이 책상을 하나로 사용한다는 것은 이해가 가도.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책상은 둘이 앉고 의자는 따로 앉는 것으로.....

정군섭위원

책상은 둘이고 의자는 따로 따로 앉을것 아니예요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네 의자는 따로 앉는 것이죠 ?

정군섭위원

책상이 지금 여기 있는거 올라간다면서요 ? 따로 맞춥니까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간부용은 그냥 올라가는 것이고요.

정군섭위원

이거 올라가면 의자는 어떤 의자를 놉니까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의자는 똑같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간부용 의자도.
훈국

이훈국위원장

이거 상임위원회 간부의자를 얘기하는 것이죠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네.
훈국

이훈국위원장

본회의장 간부의자는 총무위원회에서 사용하는 것이 올라가는 것이고 지금 여기 예산에 반영된 것은 간부의자들이라고 하는것은 상임위원회에 참여한 간부의자를 얘기를 하는 것이고.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네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양쪽에 4명씩 놓는 것으로 봐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정군섭위원

이게 의자가 한사람이 하나씩 못앉는 의자 아니예요 일단은.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네.

정군섭위원

그런데 그 의자하고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물론 규격은 조금씩 틀려요. 틀리는데 이 책상을 두분이서 사용하신다면요. 그러면 의자가 어떤 종류의 의자냐 이것을 여쭈어 보는거예요. 이런의자냐, 그것도 회전의자냐 이것을 여쭈어 보는거예요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상임위원회에 놓을거요 ?

정군섭위원

네.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상임위원회 놓을것은 나무의자 가구로 된것 고급이면서 가구로 된것 그것을 놓을려고 합니다. 상임위원회 것은.

정군섭위원

가구로 된것도 여기보면 위원장님이 앉아 계신 저런 의자가 있고 이런 의자가 있고 종류가 두가지 아닙니까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네.

정군섭위원

저쪽에 보면 다른의자 또 있어요. 우리 상임위원회 보면 색깔이 틀린것이 또 있는데 책상이 적기 때문에 의자를 그렇게 고급스러운 것을 안놔도 됩니다.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상임위원회 의자는 아까 제가 말씀을 드린게 총무위원회 있던 의자는 본회의장으로 올라가고 그다음에 사회건설이나 총무에 있는 의자는 현재 쓰고있는 의자는 아니지만 그냥 그 회전의자는 아니고 좋은 것으로 놓을려고 합니다.

정군섭위원

좋은것을 놓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뭐냐하면 어차피 총무위원회 의자가 또 그 책상이 본회의장에 있는것과 똑같으니까 본회의장에 의원이 다섯분 늘어나신다고 계산을 해 가지고 재배치를 하게 되면 그것이 필요합니다. 똑같은게 올라가야 되니까 그래서 양쪽 위원회의 책상하고 의자를 다시 하시는거 아니예요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네 다시 하는 것입니다.

정군섭위원

그러면 위원회에서 사용할 그부분은 새로 마련을 할 수가 있다 저는 그렇게 봐요. 그러나 지금 현재 사회건설위원회도 있고 여기 총무위원회도 집행부 간부공무원들 앉을 수 있는 의자가 있습니다. 의원들 사용하는 것도 있고 그것을 이용하면 되지 뭘 간부의자라고 25만원씩 주고 사냐 이말이예요. 만들 필요가 없잖아요. 있는것을 사용을 해야지 최대한 있는 것을 사용을 하고 이런거 남으면 어디다 놓으실 겁니까 ? 창고에 갔다 놓을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어차피 위원회에 있는 집기를 이용해서 본회의장에다 설치하니까, 거기에 필요하니까 위원회 의자 그것은 책상하고 바꾼다고 치지만 나머지 사용하는 의자가 있기 때문에 이 의자도 싼 의자는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네.

정군섭위원

그러면 이것을 최대한 이용해서 공무들이 앉을 수 있게 하면 되는데 거기 천연가죽으로 되어가지고 하나에 25만원씩 해서 8개를 만들어 올리는 것은 내가 봤을때는 불필요한 예산이예요.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하여튼 최대한 재활용 하는 것으로다가 예산을 준비 하겠습니다.
계환

김계환위원

재활용 하는게 아니라 상임위원회 것이 전부 본회의장에 올라간다면서요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네.
계환

김계환위원

그러면 상임위원회에 있는 의자 책상도 올라가죠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같이 올라가죠.
계환

김계환위원

공무원것도.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아니죠. 의원님께 같이 올라가는 것이니까 정위원님 얘기는 그냥 있는것을 쓰자는 얘기이고.
계환

김계환위원

아니 그러면 지금 본회의장에 간부공무원 의자도 달라지지 않습니까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달라지죠 ?
계환

김계환위원

그것은 상임위원회 있는 것으로 올라갈것 아니예요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싹 올라가는 것이죠.
계환

김계환위원

그러니까 그런데 뭐가 남는다는 얘기예요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있는것을 쓰자는 얘기죠. 정군섭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현재도 쓰고 있으니까.

정군섭위원

그전 총무위원회에서 쓰던 의자가 그대로 있잖아요.
계환

김계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있는데 본회의장에 지금 간부공무원석이 달라진다 그말이예요. 간부공무원석이 서기관급들이 앞으로 나오니까.

정군섭위원

달라지는데 제말 들어보세요. 지금 의원 의자 하나에다가 지금 이런의자 저런 종류의 의자 2개를 놓고서 못앉습니다.
계환

김계환위원

글쎄 어찌 됐건간에 각 상임위원회에 있는 의자들을 갔다가 의자 책상이 본회의장으로 올라가는것 아니예요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다 올라가죠.
계환

김계환위원

그러면 간부공무원 것도 쫓아서 올라가야 되지 않습니까 ? 좌석이 달라지니까.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쫓아 올라가야죠.
계환

김계환위원

그러니까 거기서 공백을 메꾸기 위해서 예산을 세우신것 아니예요.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우리는 그래서 세웠는데 정군섭위원님께서는 현재 그냥 앉고 있는것 간부들이 앉고 있는 의자 그것을 그냥 활용하자는 얘기죠.
계환

김계환위원

간부들이 앉고 있는 의자도 올라가야죠.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아니죠.
계환

김계환위원

그것은 의원것하고 똑같은 것으로 올라간다고.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그렇죠.
계환

김계환위원

그러면 모양새가 웃기네요. 지금 봐봐요. 그러면 말하자면 상임위원회 있는 의자하고 책상이 바로 올라가 가지고 간부공무원석이 된다 그말이죠 ?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네.
계환

김계환위원

그러면 현재에 상임위원회에 남아있는.....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간부석은 그러니까 일반의자를 그냥 쓰자는 얘기죠.
계환

김계환위원

그것만 그대로 쓴다.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네. 지금 그말씀이죠.
계환

김계환위원

그것을 갔다가 의원 책상 의자로 대체를 하고 간부공무원 것을.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그렇죠. 그러니까 총무위원회에 있는것은 다 본회의장에 올라와서 의원님들하고 간부로 쓰게하고 지금 정군섭위원님 말씀은 총무, 사회 간부석 의자는 그냥 기존에 있는거 이것을 쓰자 하는 말씀이시죠. 여기다 예산을 더 괜히 많은 예산을 소모할 필요가 없다 지금 그말씀이시죠 ?

정군섭위원

뭐냐하면 위원회 의원들이 축으로 하는 책상이나 의자는 새로 구입을 하는거예요. 그런데 간부공무원들이 현재 쓰고있는 것은 왜냐하면 총무위원회 것은 의원석이나 이런것이 필요해서 다 같이 올라가니까 그것은 올라가요 3층으로 그런데 사회건설에 있는것은 그대로 있다 이말이예요. 의원들이 앉던 의자도 새로 살때는 그냥 남는다 이거예요. 지금 이런 의자가 그러면 그런 의자를 두고서 굳이 살 필요가 없지 않냐 이거죠. 최대한 쓰자 이 얘기예요. 제말은 왜 그러냐면 아까 과장님이 설명 하셨듯이 집행부 사람들이 아까 위원장님이 말을 하셨지만 앞쪽에서 배치를 한다고 하면 책상하나에 두분씩 앉아야 돼요. 우리는 하나에 혼자 앉아 있잖아요. 그러면 의자가 이런 의자라야지 큰 의자 가지고는 이게 옆으로 삐져 나가서 못앉아요. 그러니까 현재 있는 의자면 적당해요. 그러기때문에 현재 있는 의자를 그대로 사용을 한다는 얘기예요. 최대한 사용을 하자는 얘기예요. 그러다가 2대때 만일 개원해 가지고 필요하시면 그때 추경있으면, 꼭 필요하시면 다시 사면 되는데 지금 봤을때 만일 이것을 작업을 한다고 봤을때 새로 사놓고 남으면 이거 창고로 갔다 또 쌓아놓고 버릴거 아니냐 이거죠. 그러니까 쓸때까지 쓰자 이거죠. 그게 다 망가진게 아니니까, 제 견해로서 다른 부분은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지금 쏟아가지고 하는 것이니까 다시 다른데나 알아보시고 먼저 처음에 의회나 또는 행정기관에 주로 가구를 제작해서 많이 들어오는 가구점이 몇군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정군섭위원

더 자세히 알아 보셔가지고 최대한 성실하게 집행을 나머지 부분을 하시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부분만 다시한번 검토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훈국

이훈국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이 있음) 위원님들에게 한가지 말씀드릴 사항은 제가 의사과장에게 부탁하기는 휴게실 인테리어하고 2층, 3층 집기구입에 관해서는 기존에 있는 물건을 대부분 사용하도록 하라 그런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을 반영한 것은 일단 반영을 하고 예산은 절약하도록 그렇게 하는 방안을 강구코자 하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지금 총무위원회는 의자가 좀 위원님들이 위원장석이 또 말하자면 한쪽에 있고 답변을 하는 공무원석이 또 반대쪽에 있기 때문에 계속 사람을 향해서 돌려야 되는 이런 현상이 있어서 회전의자를 본회의장에서 쓰고 남은 숫자를 했었는데 사회건설위원회는 지금 현재 의자가 위원님들이 상당히 불편하다 불편하다 하는 말씀을 하셔서 교체를 해 드릴려고 하다가, 차일피일 하다가 임기말까지 이렇게 오게된 사항입니다. 따라서 운영위원회 집기구입 문제라든지 또 본회의장 집기구입 문제에 관해서 계속 조언을 해 주시고 과장님께서는 이것을 집행함에 있어서 왜냐하면 초대 4년 임기가 다 되어가다 보니까 사용하면서 불편하고 또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위원님들의 뜻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난번 의회를 지면서 전혀 의원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고 집기 또한 그렇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게 구입이 되었기 때문에 사실은 사장된 부분이 많이 있어요 예산이, 그러기때문에 이번에 2대 의회 개원을 준비함에 있어서는 의원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가지고 예산을 집행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동인

김동인사무과장

감사합니다. 의원님들이 좋은 말씀을 해 주시면 예산집행 과정에서 최대한 반영을 해서 철저히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훈국

이훈국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199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중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정군섭위원님께서 삭제를 주장하신 부분 그것은 삭제하자고 하는 것이죠 ?

정군섭위원

명수 같은것을 조정을 해야죠.
훈국

이훈국위원장

글쎄 그러니까 삭제를 주장한거 아니예요 아까.

정군섭위원

네.
훈국

이훈국위원장

그러니까 그부분만 삭제를 하면 되는거 아니예요 ?

송병일위원

5분간정회를 했다 해요 ?
훈국

이훈국위원장

그럴까요. 그러면 5분간만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50분 정회

12시 00분 속개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99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중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토론한 바와같이 의사운영비에서 283만원, 의정활동비에서 953만 7천원등 총 천 236만 7천원을 감액하고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모든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5분 산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