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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조성명 의원 발언

123회 제1재무건설위원회200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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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조성명위원입니다. 재무과장님에게 묻겠습니다. 지금 김명현위원님 말씀대로 작년에도 2001년 세입세출도 마찬가지인데 이번에도 세입세출이 원만하게 짜지지 않는 것은 지금 세입에서 상당히 문제가 있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

세입에서 보면 일반회계에서 미징수액이 12. 2% 이것도 양호한데 특별회계에서 보면 미징수액이 43. 2%면 거의 절반에 가까운 지금 징수를 못하고 있는 입장인데 이것이 계속 지적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세입하고 세출이, 세입이 원만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예상이 돼야 예산편성에도 어느 정도 자신을 가지고 맞출 수 있는데 지금 계속 이 세입 자체를 불확실하기 때문에 지금 예산편성에도 상당히 폭이 커지지 않나 생각되는데 거기에 문제점을 제가 말씀드리면 지금 특별회계하면 주차장법이라든가 이렇게해서 재산하고 좀 무관된 사항인데 여기에 과태료를 그냥 남발하는 식의 그런 행정을 하고 있지 않나 의아스럽습니다. 그래서 분명히 재산이 없다든가 또 거소불명으로써 지금 13억 이상의 금액이 나와 있는데 지금 시대도거소불명이라는 그런 명분으로 이것은 좀 전산체계가 잘되어 있는 그런 시스템 속에서도, 좀문제점을 지적하고 싶고요. 그래서 그 대안으로는 체납액이 누적된 사람은 계속 체납을 할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이 아닌가, 그래서 그 사람이 체납을 누적이 안되는 시스템을 한번 연구한다든가 그래서 체납액을 줄일 수 있는 대안이 나오지 않는 한 우리 강남구는 앞으로 이것이 체납액이 늘어갈 것으로 보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그런 시스템에 대해서 그 개선대안은 있는지 그 현재 체납액 받는 팀은 있다고 그러고 인센티브는 주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런 큰 제도를 만들어 놓고서 개선하지 않는 한 그 재정은 계속 어렵다고 보는데 이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