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성룡 의원 발언
위원 - 물론 금년은 처음이라서 아까 강원암 위원님도 얘기했습니다마는 사실 동네 의원님들도 계십니다마는 하고자 하는 열의가 있어 가지고 제1회 만든 것도 있을 것이고, 계속 했던 것도 있을 겁니다. - 거기에 잘됐느니 못됐느니 탓할 수는 없는 것이고, 내년도 예산 심의할 때 축제분석을 하신다고 했는데 축제분석을 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축제가 돈 없이도 하는 데는 해왔습니다. - 그런데 여기 3번, 지원의 필요성 해 가지고 지원하지 못할 경우에는 계획된 축제를 포기해야 한다 할 정도로, 5백만원 지원 안하면 포기할 정도라는데 이것은 동네축제 의미가 없습니다. - 열심히 하라고 도와주는 것이고, 5천만원, 5백 곱하기 10 나왔습니다마는 맨 처음 예산 5천만원 세울 때 각 동에 2백만원 정도씩 주려고 마음먹었던 것이고, 그러다 그 담당자 안계시니까 바꿔져 가지고 이렇게 되어버린 상태고, 왜곡됐습니다. - 지금처럼 5백만원 곱하기 26 이렇게 내년 예산 잡는다는 것은 제 생각은 우리 위원회에서 충분히 토론해 가지고 논의할 얘기지만 그 정도까지 해서는 안될 일이고, 실질적으로 지금 전국이 축제열풍이 불어있는데 목포시도 각 동네축제 열풍이 불어가지고 괜히 입쌀에 오른다는 것은 우리가 의원님 도와주는 게 아니라 의원님들 손해나는 것이에요. - 그래서 실질적으로 자생하는데 좀 필요하니까 2백만원, 3백만원 도와준다든지 이런 것은 어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다 일률적으로 5백만원씩 한다는 것도 문제 있는 것 같고, 그런 것은 차후에도 논의할 겁니다마는 지금 어차피 이렇게 올라온 것이니까 거기에 대해서 동료의원님들도 동에서 이렇게 하신다는데 시 정책의 일관성이 없는 것 같습니다. -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