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병일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여러가지 행사에 대한 프로그램이 있을 겁니다. 이제 구민화합 차원에 구민의 날 행사를 자축하는 차원에서 하는 행사인데 우리 서구의 특수성을 감안을 해서 구민체육대회 행사는 우리 구민 전부가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행사의 내용이 되었으면 합니다. 예를 든다면 각 동대항 백미터, 2백미터 이런 기록경주 이것만 하는것이 아니고 우리 서구민들이 공히 다 참여할 수 있도록 화합차원에 참여할 수 있는 구민의 날 행사가 요구된다고 생각이 되어서 7회 구민의 날 행사에는 주민참여를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구민의 행사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씀을 드리고 발로뛰는 현장확인 행정이라고 해서 간부공무원들이 각 동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간부공무원을 각 동담당을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과연 간부공무원이 각동에 담당 공무원으로 선정을 해서 그분들이 무슨일을 하는 것인지 괜히 전시행정적인 얘기이고 구태의연한 행정의 발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총무과장님이 가정2동이다 가정2동에 나가서 뭐하시는 거예요. 간부공무원들이 각동을 맡아서 각동에 현안문제나 주민들하고 대화를 한번 했습니까 ?
간부공무원 정해서 각동을 지정을 해서 그분들이 하는일이 뭐예요 도대체가, 이렇게 허례허식같은 이러한 일, 실적이 있으면 실적을 얘기해 봐라 이런 얘기예요. 실적이 없는 그런 허구성에 간부공무원들을 각동에 책임자로 지정을 해서 이름만 걸쳐놓고 진짜 간부공무원이 동을 맡았다고 하는것은 그동에 문제점이나 그동에 주민과의 대화를 해서 동사무소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그런 자치행정에 대해서 간부공무원이 간부회의에서 의결하고 시정을 해주고 방향을 설정해 주는 차원에 간부공무원이 동책임을 맡아야 되는데 그분들이 나가서, 동사무소에 가서 1년에 몇번이나 나갔느냐 이런 얘기예요. 또 그분들이 하는일이 뭐였었느냐 하는 얘기예요.
그와같은 일은 앞으로 개선을 해야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고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일전에도 신문에도 보도된대로 경기도에서는 금번 4대선거에 대해서 사전에 정보를 입수를 했느니 어쨌느니 하는 신문의 기사화가 됐습니다. 우리 구에서는 전국 동시 지방선거 완벽한 추진해서 여러가지 좋은말은 여기 다 나와 있습니다마는 우리 구에서는 이와같은 일이 없는지 이와같이 각동에 그 선거후보자들이나 또는 당선권에 있는 사람들이나 이런 선거에 관련되어 있는 내면적인 부정의 행위 이런것은 우리 구에서는 안하고 있는지 이런것도 과장님에게 질문을 드립니다.
질문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