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조그맣게. 그러면 그것은 모니터링만 중요한게 아니에요. 모니터링에 따르는 순간적인 범죄행위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봤으면 즉각적으로 행동이 나와야 되거든요.
그 순찰대 운영에 대한 것도 강남경찰서하고 구청하고 합의한 사실이 있습니까? 지금 수서경찰서나 이런 데서 얼른 설치할 장소를 주민들이 반대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 운영상의 문제는 더 상당히 많다고 생각이 돼요. 제가 듣기로는 경찰청 자체에서 앞으로는 그 순찰팀 운영제로 기동반 운영제로 경찰업무를 전환하겠다는 얘기를 많이 했거든요.
그렇다면 이 CCTV 설치는 그 운영방법에서 강남경찰서하고 강남구청하고 상당한 이야기가 있었어야 가능하다 이런 얘기거든요. 왜냐하면 우리가 건전예산을 운영할려고 하면 320대를 다 사가지고 설치를 못하고 있으면 이게 예산이 지금 44억인데요. 금년내 가능한 지금 7월입니다.
그러면 12월까지 가능한 범위내에서 어느 정도 하는 것이 적절한지, 정말 이것을 다 소화시킬 수 있는 건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고요. 범죄를 사전 예방한다, 우리는 범죄예방 차원에서 동의합니다. 그 다음에 무단투기를 사전에 예방한다 이런 내용도 좋은데요.
그 마지막에 순찰인력 및 단속인력 대체로 인력 및 경비절감이다 하는 얘기는 아직은 이른 것 같습니다. 순찰팀이 더 많이 가동해야 할지, 인력이 이거 잡으러 갈려면 사람 있어야 되는데 모니터만 보고 앉았으면 뭐 합니까? 이것은 지금 얘기 하기는 이른 것이다,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우선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