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효섭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몇가지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실과 우리 서구와는 연관성이 있습니다. 왜냐 서구를 PR할 수 있는 곳이 문화공보실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지금 서구에는 이미 공업도시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타시도에서 우리 고장에 무엇이 생산되고 어느것을 PR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고장을 PR하는 것은 문화공보실에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 고장에서 거의가 다 저기 되니까 생산품도 사실은 사업적인면도 있겠지만 우리 고장에 PR하는 것이 다 공보실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보는 견해로서는 우리 공단지구 내에서 많은 생산품이, 특이한 생산품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을 제작해서 PR한다는 것은 주민들도 모르고 있습니다. 무엇이 우리 지역에서 발생되고 무엇이 생산되는 것을 다 모르고 있으니까 그런점에 역점을 두셔가지고 우리 고장을 PR할 수 있는 생산품을 PR을 한다면 막대한 돈이 들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사람들이 자기 회사의 생산품을 PR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협조를 구해 가지고 PR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 겁니다.
우리가 지금 여기에도 우리 고장에 국가문화재 같은것도 사실 컨트리클럽에 있는것이 이것이 사유간에 저기가 안되어가지고 되지를 않는다. 유지도 상당히 심각하다. 그런것을 갔다가 빨리 해소해서 오시는 분이 서구에 가면 그래도 녹청자도요지가 있다.
녹청자도요지가 있다는 것을 PR할 수 있는 것을 제작을 하셔가지고 그 고장에 문화를 갔다가 그렇게 하는것이 원 목적입니다. 그러니까 그런데 중점을 두시고 서구발전이 문화공보실에서 많이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공보실장님께서는 생각하시고 앞으로 계획 및 행사를 그런쪽을 중점을 두시고 하시는 것이 옳다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