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성백열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CCTV에 대해서 논란이 많으셨습니다마는 저는 거기에 대해서 찬성을 하는 입장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다 알다시피 대치4동에는 아파트가 한 채도 없습니다.
전부다 다가구 다세대로 되어 있습니다. 연일 날치기, 뺑소니, 퍽치기가 있습니다. 사실 아까 위원들이 다 그랬습니다.
공동주택에는 필요없지만 저희와 같이 다가구로 형성된 데는 정말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나가면, 주민들이 나가면 "성의원! 이 도둑놈좀 어떻게 예방해 줘" 이거 어떻게 밤늦게 다닐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우범지역이나 취약지역에는 필히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아까 이거 320대를 보니까 이건 너무 형평에 어긋나고 아까 경찰청이나 파출소나 동사무소에서 취약지역이나 우범지역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네들로 해 가지고 진짜 각 동에 필요한 만큼 설치를 해 주십시오. 나는 꼭 이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아까 개수가 중요한 건 아니겠습니다마는 정말 범죄예방을 위해서 우리 지금 아녀자들이 밤거리를 정말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대낮에도 오토바이 가지고 퍽치기 하는 이런 세상에 필요하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건 그렇게 하고요, 문화공보과의 29p인데요. 지역신문 구독료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이따 총괄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4개 신문이 올라왔는데 제가 알기는 1개 신문은 발행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똑같이 구독료를 주어도 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발행하지 않아도 구독료는 똑같이 주어야 되는지 그걸 답변해 주시고요. 벤치마킹 해외시찰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우리가 공무원들이 저도 강남에서 25년 살고 또 의원도 한 5년 하고 보니까 항상 소외된 공무원이 많습니다.
격려제도라든가, 성과상여금에 대해서도 많은데 이게 해외시찰에 대해서 또 특정 공무원들만 가는 것이 아닌가, 이 선별기준은 무엇인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에는 인증기 문제에 대해서 우리 감사담당관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제가 그 전에도 격려제도에 대해서 한 다섯 번 정도 구정질문 했습니다마는 우리가 지금 현재 공무원이 제일 중요한 것은 기강해이라고 봅니다.
타 구에 보면 감사과장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한데 우리 동네는 아까 어느 위원님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너무 감사과의 기준이 약화되지 않은가, 내식구라고 그래가지고 내가 포용하지 말고 그간에 제가 보고 그러면 인증기 사건도 지난번 역삼1동에서도 났었고 또 변호사 수임료라든가 지난 번 지적과 그런 문제라든가 이런 비리문제 이것은 감사과의 정말 이건 제대로 실시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현재 서울시 감사받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의회 감사 받아봐야, 정말 뭐 그렇게, 그것보다는 자체감사를 강화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두 번째는 순환보직이 있어야겠다, 직원 1명이 오면 보통 3년, 5년씩 있는데 이것보다는 자꾸 순환보직을 시켜서 직원들이 일을 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시켜야 되는데 한 군데 있으면 너무 태만합니다. 무능하고요. 이런 것을 행정관리국장님이 잘 인식해 가지고 정말 적재적소에 우리 직원들이 가서 일 열심히 하게끔 해 주어야 되겠습니다.
그거를 답변해 주시고 감사과장님한테 서류로 작년 이거 1년 동안의 징계라든지 견책이라든지 주의받은 공무원이 몇 명인지 저한테 서류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 간단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