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영원 의원 발언
됐습니까? 여기에 관련해 가지고 제가 한 말씀 또 드릴게요.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것은 우리 구의원이나 여기 계시는 우리 공무원들이나 다 똑같은 공복자들은 다 똑같은 얘기입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중에 범죄 취약개소가 240개소가 된다고말씀하셨는데 만약에 우리 강남구민이 취약 개소가 240개라는 것 알고 있다면 여기 불안해서 못 삽니다, 전부 다 이사가야지. 취약 개소라는 것은 그렇게 함부로 책정하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함부로 발설하는 이런 내용이 아닙니다. 범죄발생, 강력발생이 무지하게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도 비밀상 무슨 발표를 못하고 한다고 그런 얘기가 있는데 이런 기회에 와가지고 서장이나 형사과장이나 누가 와서 우리 관내 어디어디 발생했다 이것 참 필요하다 이런 설명도 필요한데 갑자기 추경예산에 올라와 가지고 더군다나 본예산 27%에 해당되는 그 막대한 예산을 여기에 투입했다는 것은 저희 위원들이 도저히 납득을 못해서 자꾸 여기에 대한 질의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꼭 필요한 사항이라든지 납득할 수 있는 주먹구구식으로 한 동에 16대인데 20개도 될 수 있고 한 동에 없을 수도 있다. 이런 것 말고 지난번에 구청장님이 답변하신 대로 우선 주민들이 설치하지 않겠다는 장소는 안 하겠다든지 이런 것, 그래서 납득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그 다음에 박춘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