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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승돈 의원 발언

123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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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보충질의 간단히 하겠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순찰은 찬성하는 바입니다. 단, 방법의 문제를 제기했던 거고 그 다음에 탄천순찰 5명, 1인당 200만원씩 6개월 책정이 되었는데 작년 본예산 때 1인당 인건비가 지금통일을 시켜서 시행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건 상당히 200만원 높게 책정이 됐습니다.

이 부분 일당 계산하는 문제 그러니까 월 급여도 한 번 조정을 해야 될 필요가 있는 게 뭐냐고 그러면 어느 사업에는 200만원 주고 어느 사업에는 140만원 주고 어느 사업에는 180만원 주고이런 똑같은 구청업무를 민간위탁하면서 들쭉날쭉 하는 예산의 집행의 형평성이 문제가 되니까 이거 한 번 검토하시고 아까 말씀드렸던 양재천 리프트 장애인 관리는 월 120만원을 받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120만원 받고 상당히 가계에 도움이 된답니다. 그래서 이 인원을 금액을 감액해서라도 인원을 더 증원하는 형태로 이런 효율적인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