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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123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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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춘호위원입니다. 저는 토목과에 토목과하고 치수과하고 이번에 탄천 합류부에서 광평교까지 잘해 볼려는것, 그것은 근본적으로 찬성입니다. 특히 자전거 길에 조명등을 설치하는 것은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환하게 해 줘야 되니까, 그런데 이 순찰용역은 이것은 사람으로 지금 예방하는 차원이잖아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여기야말로 이것이 한 3. 3㎞가 되는데 여기야말로CCTV를 몇 개를 놓으면 영구적으로 이것이 방지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이것이 사람으로 한다는 것은 이것이 24시간 하는 것이 상당히 불편한 점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치수과장님! 이것이 사람관리하는 것이 이것이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 길을 밝게 사실 해놓으면 딱 한정된 곳이에요.

이런 데다 CCTV를 몇 개 딱 해놓으면 하루에 진짜 저녁에 한번씩 동사무소나 이렇게 지금 어차피 CCTV 몇 대 있는데 경찰이나이렇게 하면 이것이 상당히 관리가 편할 것 같은데 그렇게 좀 바꾸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여쭤 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