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윤정희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동료 위원께서 도시미관에 가드휀스가 굉장히 걸림돌이라는 얘기를 하셨는데요. 정말 우리 건설교통국장님 많이 보셨겠습니다마는 우리 강남보다 더 지저분한 데 정말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 보십시오. 처음에는 쥐똥나무를 심어 가지고 또 그것을 다 가꾸라고 그래서 한참 하더니 88올릭픽 다가오니까 교통에 문제가 된다고 그래서 더 헐고 그냥한참 동안 썼어요. 그러더니 요새 와서는 스텐레스로다 뭐 백색을 칠하고 뭘 칠하고 해 가지고 휀스를 다 치는데 처음에 쳤을 때는 산뜻한 것이 보기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러더니 가서이것이 세월가면서 지저분해지니까 동네방네 이것이 그냥 너무너무 미운 것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볼 때 이것이 강남에서 우리 지금 재건축 운운하면서 강남에서 제일 얘기하는 것이 도시미관까지도 아름답게 해야 된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것은 특단의 다른, 이것이 연구용역에서 이게 나왔다고 하면 이것은 B급, C급 용역입니다.
이것이 A급 용역이라고 볼 수 없어요. 차라리 큰 가로수 나무를 중간 중간 심어서 이것이 나무를 심었을 경우는 이것이 살아있는 생나무기 때문에 차가 더 조심합니다. 그런데 급한 경우에는 휀스 넘어뜨리고 찌그리고 가는 것은 이것이 안전시설물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이 부분은요 그 용역결과품에 관계없이 이것 안전대책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가로시설물의 미관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것은 교통행정과 내지는 공원녹지과, 건설교통국 뭐 도시관리국 합쳐가지고 이것은 강남구청의 정책회의가 있어야 될 것으로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혹시 건설교통국장님 말씀하실 것이 있으면 한번 해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