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상묵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과장님 자꾸 시급성, 시급성 얘기하는데 제가 그 앞뒤의 논리적인 모순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그렇게 시급한 거를 2003년도에 예산을 그렇게 시급해서 하라고 줬는데도 불구하고 준 것도 설치를 안 해 놓고 지금 와서 그렇게 시급성을 얘기하고 한 사람의 생명이 그러는데 그러면 그렇게 시급하면 2003년도에 준 거 24대인가 28대인가 설치, 몇 대예요? 37대 하라고 줬는데 그렇게 시급한 거를 하지도 않아 놓고 그거 자꾸 시급하다고, 시급하다고 그렇게 시급하다고 그러는데 논리적 모순 아니에요?
그러면 그렇게 시급하면 그거준 예산이라도 빨리 전반기에 반영을 해서 설치를 해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도록 노력을 했어야지 그렇지 못하고 나서는 지금도 아직도 안하고 있는 게 나머지 거의 모든 부분을 안 하고 있으면서 그렇게 시급하다, 시급하다 그러는데 그 논리의 모순성을 어떻게 해석을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