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군섭 의원 발언
위원 시간이 없으니까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위원이 생각하기는 이미 조례를 제정을 해서 조례를 의회에 상정했을때는 거기에 따른 각분야 우리 공무원들 중에서 지역경제과 공업계라든가 여러가지 분야에 있는 직원을 골고루 선출을 해서 기획팀을 선출해서 과연 우리가 국제화를 해서 얻을 것이 무엇이냐 이것을 생각해서 국제화고 뭐고 해야 되는 것이지 맹목적으로 방문하고 초청하고 왔다 갔다 하는 것이 국제화가 아니예요. 여기 협의회 구성하는 것도 보면 행정관청에 부구청장하고 국장 3명하고 또 주민외 의원 이런분들하고 산업체 상공회의소 직원 1명 하고 기업체장 4명, 교수 2명 이분들이 뭐할 거예요 ?
어떻게 우리서구에서는 국제화 협력을 하게 되면 어떠한 식으로 우리고장의 상품이라든가 우리고장에 필요한 무엇을 어떻게 교류를 할것인가 하는 방향을 미리 계획도 안하고 지금 무슨 국제교류를 합니까 ? 도대체 이해가 안가요. 지금 여러분들이 말씀하셨는데 시간이 없어서 제가 긴말씀 안드리겠습니다.
업무추진비 있죠 ? 이 국제화교류를 해서 서로 상호간에 방문을 하게될 시점이 되려면 본위원이 봤을 떄는 올 후반기가 돼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가 방문은 먼저 하더래도 방문이야 내무부에서 정해 주겠죠.
광역시서구는 어느지역과 교류를 해라 대강 이렇게 해줄것 아닙니까 ? 제가봤을 땐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초청하고 그러는 것은 후반기에나 전반기에 빨리 추진돼서 간다면 후반기에나 외국사람들이 초청이 되어질 것이다 라고 봤을 때는 지금 업무추진비를 기획팀 운영하는 비용으로 써야됩니다.
전문적인 기획팀이 구성돼 가지고 뭔가 일을 하지 않으면서 무슨 협의회를 구성하고 국제교류를 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