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윤복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윤만영 위원님께서 좀 오해가 있으신것 같아서 우선 제가 그 문제에 대한 말씀을 드려야될 것 같습니다. 제가 총무위원회 소속 위원이면서 예결위원회 간사입장에서 오늘 아침에 이 서류를 보니까 사실 총무위원회에서 생각했던 그 내용이 일부가 지금 잘못된 것 같은 감을 느꼈습니다. 이 문제는 뭔가하면 국제화추진에 관한 조례를 추진협의회를 구성할 수 있도록 조례를 우리가 만들어주고 아침에 서류를 보니까 협의회 회의경비까지 전액 삭감한 것으로 나와 있는 것을 제가 봤습니다.
그래서 총무위원회에서 협의를 할 때에 아까 최봉현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만찬비, 오찬비, 기념품비 이 문제를 가지고 중점적으로 다루다보니까 그 뒤에가서 사실 총무위원회에서도 그런문제가 나왔습니다. 이것이 국제화추진교류를 하는데 만찬, 오찬 이러한 내용은 지금 다룰문제가 아니지 않느냐 또 어느나라에 어떻게 방문을 한다든지 하는 내용이 추후에 나온 뒤에 이러한 문제가 다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하는 내용이 중점적으로 얘기가 됐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예산서 자체를 보시면 느끼시겠지만 예산서 51페이지 업무추진비 내용에는 국제교류초청접대비 3건이 같이 올려있고 그 뒤에 해외교류비하고 부대경비하고 추진협의회 회의경비가 있습니다.
이 뒷장까지를 총괄해서 다룬내용이 아니고 51페이지 초청접대비만을 중점적으로 다루다보니까 우리 위원님 중에서 나라가 선정이 된 후에 해야되니까 이것은 전액 삭감을 하자 하는 내용으로 회의록에 기재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침에 총무위원님들을 잠깐 뵙자고 했던 것은 총무위원회 자체에서 생각했던 내용이 잘못된것 같아서 이 문제에 대한 것을 한번 총무위원회의 기본방향을 다시한번 여쭤보고자 또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간사입장에서 또 총무위원회 간사가 안나온 입장에서 제가 잠깐 뵙자고 했던 내용을 예결위원인 사회건설 위원님들을 빼고 총무위원들만 모인것 아니냐 하는 내용에서 다소 오해가 있으신 것 같아서 그점은 그렇게 양해를 해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