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수관 의원 발언
위원 - 송금이 되어버렸으면… - 그리고 전금숙 위원님이나 배종범 위원님 말씀대로 북항 그 쪽에서 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우리 과장님이 위원님들 앞에 오시면 제대로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못 하시더라고요. - 거기 무대설치비 같은 것도 사실상 예산서하고 해 보니까 좀 부족한 부분도 있더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더 지원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가졌고, 또 우리 전라남도에서 여수, 목포가 할 때 좀 많이 고생들을 하셔서 받아 온 것인데, 그 부분은 1년에 한번쯤은 또 시립예술합창단이 올해 같은 경우는 많이 안 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과감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또 우리 위원회에서 삭감이 올라왔을 때는 충분한 논의가 약간은 부족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을 과장님이 잘 설명을 하시고, 또 이번에 해서 반응이 좋으면 매년 한 번씩 하는 것이 참 좋겠다 하는 생각을 갖거든요. - 또 우리가 TV에서 가끔 한번씩 보는데, 그와 같이는 못하겠지만 그와 같은 방법으로 해서 전국적으로 한 번 하는 것도 좋겠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까, 과장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열심히 좀 해 주세요. - 그리고 다음번에 설명하실 때는 세부사항을 좀 더 해 주세요.
저도 이 부분이 의문이 들어서 몇 분 만나봤더니 제 생각이 바뀌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다음번에는 정말로 열심히 설명을 해 주시고, 위원들이 납득을 해야 안 해줄 것도 예산이 승인이 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으니까 좀 열심히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