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성백열위원입니다. 본위원은 우리 여러 위원님들께서 다 많은 것을 질의하시고 제일 중요한 것은 아까 위원님들께서 공통점이 사후관리거든요. 그 다음에 효율적인 운영인데 저 역시 거기에 상당히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엄청난 자전거 보관소라든가 휀스라든가 모든 시설물들이 정말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 것을 보면 이것도 과연 방치하지 않을까, 엄청난 47억이라는 예산을 들여가지고 또 하나의 고물로 남지 않을까 우려해서, 그러나 또 반대로 생각하면 요즘에 늘어나는 강도, 절도 진짜 우리 국민의 안녕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하는 것은 저는 동감합니다마는 왜 이렇게 귀중한, 어제도 잠깐 텔레비전을 봤습니다마는 뭐 CCTV 한 대가 경찰관 10명을 능가한다느니 이런 말도 거기에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소중한 것 해가지고 320대를 올렸다가 우리가 100대를 해 주었거든요, 100대를 해 주었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150대만 더 해달라 해 가지고 250대가 올라왔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제가 거기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그러면 250대를 올려놨는데 내년 본예산에 또 이것이 편성이 되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고요. 아까도 우리 동료위원께서 물어보셨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하면 이게 CCTV 한대가 1,390만원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설치비라든가 내역서가 일체 없어요, 아까 6%라고 했는데 이런 근거 없는, 자료가 없기 때문에 저도 역시 그런 데에 대해서 조금 의구심이 있고 더 예산을 내년에 2004년도 본예산에 더 편성되지 않는가 이런 우려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250대로 이번 추경에 끝나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