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성룡 의원 발언
- 뒤에 보면 자료분석 연도가 2003년 1월부터 2004년 6월 운송수입금 적자노선 실차조사기간이 7월 10일부터 7월 13일까지 4일입니다. 사실 특히 공무원들은 어떤 용역 결과를 놓고 거기에 대해서 무작정 맹신을 합니다. 조사용역은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 자료분석을 2003년 1월부터 2004년 6월까지 1년 6개월 했다면 이 실차조사도 어떻게 보면 7월이라면 아침에 학생들은 버스 타고 갑니다.
돌아올 때는 따뜻하니까 자기들 나름대로 버스 안타고 놀기도 하면서 옵니다. 사실 정확히 본다면 춘하추동 정도는 해 가지고는 네 번 정도는 실측을 해 가지고 그 계산을 뽑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그리고 이 용역정도면 목포에도 시민사회단체나 열심히 하는 데 있습니다.
그런 데에다 천만원만 줘도 감지덕지해 가지고 고맙습니다 하고 더 좋은 보고서 해줄 수도 있어요. 법적인 근거가 없어가지고 줄지 안줄지 그런 것은 모르겠습니다마는 어떤 용역이나 이런 것 볼 때 내용을 다 보면 우리에게 얼마나 이것이 필요한 것인가, 이것을 참고로 해 가지고 공무원들이 맹목적으로 해줘야 될 것인가, 오늘 아침에 MBC 뉴스에 잠깐 보니까 그런 게 나오더라고요. 태풍 전복피해에 대해서 여수공무원하고 짜서 했니 어쨌니 해 가지고 주민들은 다 짜서 5천만원 피해입었는데 5억원이라고 속이고 하는 그런 식의 내용이 오늘 아침에 방송이 됐습니다. -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영수증만 있으면, 뭐만 있으면 우리는 맹목적으로 해버리거든요.
사실 과장님께서는 그렇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마는 좀 더 철저한, 누가 보더라도 공정성 있고 신뢰성 있게끔 이런 실측조사도 1년에 네 번 정도 한다든가 해 가지고 풍부한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데이터가 나와 가지고 저 사람들이 적자난 것은 보조해줘야 한다면 보조해야 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허위로 이렇게 한다면 공무원뿐만 아니라 저희 시의회도 무시하는 그런 경향이 있을 것입니다. 좀 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