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얘기를 많이 듣는데 "야, 강남구 돈이 많으니까 거 뭐 자동차까지 준다네" 이런 얘기를 사실 저희가 많이 듣거든요. 그럼 그랬을 때에 사실 예산이 어떻게 마련됐는지 모르겠고 또 자동차를 준다면 어떤 자동차를 주는 건지가격은 얼마짜리를 주는 건지 모르겠는데 타 단체에서는 아마 이런 것까지를 엄두를 못낼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어떤 주민들로부터 많이 참여를 하라고 하는 식은 좋겠지만 강남구가 그러지 않아도 타구로부터 강남구 돈이 많다, 돈이 많다 하는 지탄 아닌 지탄을 많이 받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우선 타 단체는 지금 없는데 우리 강남구만 있다고 하니까 얘기고 이 경품 자체도 상당히 큰 것이 아니겠느냐 또 이 예산은 어떤 예산으로 하려고하는지 또 이것이 선심성이라는 이런 비난도 많이 있는데 이런 문제는 한번 더 생각해 봐야될 문제 아니냐. 저희도 사실 도로변에 플래카드 있는 거 많이 봤는데 그럼 같이 차를 타고 가던 사람도 "아, 강남구 자동차 준단 말이야?
돈 많으니까 별짓 다 하는구만" 이런 식으로 그런 비난 아닌 비난의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