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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상묵 의원 발언

124회 제1행정보사위원회200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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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죠! 그러면 내가 상황설명을 우리 위원님들께 일부는 드렸지만 소상히 드리겠습니다. 저도 그 제가 원격교육원 운영위원으로 선임이 돼서 그 8월 중순경에 원격교육원 운영위원회를 참여를 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그건 나중에 질의를 다시 할테니까. 원격교육원 운영위원회에 들어가서 제가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무 것도 없었어요. 사전에 이미 업체선정도 다 되어 있었고 모든 예산 저기도 다 내부적으로 다 되어 있었고 운영위원회에서 한 거라고는 당시 거기서 올라온 이번 예산에 대해서 심의해서 그것을 개원식을 어떻게 할 건가 하는 거였지 그 위탁업체 선정이라든가 아웃소싱 그런 것은 이미 다 결정되어 있고 운영위원들도 집행부에서 누구누구 전부 사안이 모르는 사안이 다 집행되어 있었고 운영위원들이 계약내용이 스탠포드와 계약내용이 무엇인지 무엇을 해야 되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운영위원회가 열렸지 운영위원회가 사전에 미리 열려서 예비적으로 열려서 아웃소싱을 어떠한 절차와 진행에서 갈 것인가 이런 것을 토의한 것이 아니라 이미 모든 절차는 다 끝나고 난 뒤에 운영위원회는 그 후에 열렸다는 얘기예요.

그것은 우리 과장님이 하는 얘기하고는 앞뒤가 다른 얘기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