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웅빈 의원 발언
위원 임웅빈위원입니다. 바로 자료에 의해서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부응하여 취약지역 및 재난위험 예상지를 사전순찰로 생활불편 사항을 능동적으로 적극적으로 해소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구정을 구현하고자 새벽순찰팀을 만들어서 부지런히 돌고 있고 또 대중교통 편의시설, 관리시설을 이런 것을 점검해 가지고 도심 시민공원이나 또는 여러 가지 도시환경에 또는 그 등에 문제를 해서 해소, 고치고자 그렇게 순찰을 돌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주위에 걷고 싶은 거리가 현대아파트에 84동 건너편에 북쪽으로다가 2002년도에는 완료됐습니다.
그래서 그 후에 2003년 1월부터 시작해서 6월 30일로 끝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미리 예견했습니다마는 활주로 같이 멋지게 잘되어 있습니다. 있는데 있으니까 결국은 잡상인들이나 그런 사람들이 와갖고 아주 장을 치고 있어요.
앞으로의 저희동 문제 뿐이 아니라 아마 강남지역에 전 이것이 늘 문제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저희 동 지금 현재 84동은 그렇지 않고 건너편 북쪽으로 새로 했지 않습니까? 그래가지고 아주 해 주시는 길에 신구중학교 앞까지 걷고 싶은 거리, 애들 보호도로까지 해 주셔서 아주 고맙게 생각하고 지금 주민들은 참 쾌적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망교회까지 가는 길.
그런데 그 바로 버스정류장이 늘 문제였었는데 84동 건너편에서 동회로 가는 건널목을 얘기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 중에 거기 건너가는데 건너가기 전에 북쪽으로 616번지 1호입니다. 1호의 앞 노상에 바로 버스정류장이 있어가지고 그것도 너무 가까워서 문제가 됐기 때문에 그 밑으로 해가지고 많이 해소는 됐는데 바로 그 근방에 나무가, 가로수가 5대 있는데 그것은 하수관계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그것을 그 중간에다 심어놨거든요.
그래 중간에 심어 놓으니까 걷고 싶은 거리가 정말 협소합니다. 그런데다가 거기 바로 한전 도란스가 아주 정사각형으로 큰게 하나가 있지요. 그 다음에 택시 타는 그것이 또 있습니다.
또 신문 가판대가 거기 설치되어 있습니다. 하여튼 거기 버스타는데 그냥 한번 나가보세요. 아주 촘촘히 해서 사람 걸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것을 앞으로 다시 한번 가셔서 확인하셔 가지고 도란스를 옮긴다든가 또는 뭐 나무를 옮긴다든가 신문 가판대를 옮긴다든가 하여튼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줄 압니다. 그래서 그것을 한번 나가셔가지고 연구검토 하셔갖고 앞으로 급한것은 아니지만 당장 급합니다마는 하여튼 빠른 시일 내에 그 어느 한 가지라도 없애서 거기가 좀 편리하게 사람이 자유스럽게 걸을 수 있게끔 또는 버스를 탈 수 있게끔 이렇게 해 주세요. 상당히 협소합니다.
한번 아침 출근길이나 저녁 퇴근길에 한번 순찰팀을 내보내가지고 한번 연구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