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병섭 의원 발언
위원 - 이기정 위원님께서 자전거활용을 위한 좋은 조례를 개정하고자 하는데 있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기정 위원님께서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는 마음에서 이런 조례를 내 주셨는데, 저도 목포시가 자전거도로를 개설 해 놓고 자전거도로에 자전거가 다니지 않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 자전거도로도 활성화를 시켜야 될 것 같고 다만, 이 조례개정안을 보면 자전거위원회라고 명칭을 해 놓았습니다.
목포시 자전거위원회보다는 목포시자전거를 타기 위한 활성화위원회, 이런 명칭을 다시 한번 더 생각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또 하나는 지금 위원회 구성에 있어서 공무원선임, 시 의회에서 추천하는 위원 2인, 그리고 전문가 3인, 시민사회단체 7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총 15명 정도로 되어 있는데, 이런 자전거활성화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가 3인이 들어가는데 당연히 그분들도 시민단체 또는 아까 배종범 위원께서 말씀하신 자전거타기 본부라든지, 자전거연합회라든지, 목포에는 이런 단체가 있습니다. 그분들이 참여를 하기 때문에 시민사회단체 7인은 너무 많지 않겠느냐, 그래서 위원 수를 전문가를 차라리 5명 정도, 아니면 4명 정도로 하고 시민사회단체는 굳이 여기 에 들어가지 않아도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에서 이런 질의를 드립니다.
이기정 위원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