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박춘호위원입니다. 우선 치수과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치수과장님한테는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 준설공사 그래도 우리 동네에 적극적인 할아버지 한 분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분하고 협조해 가지고 열심히 해 가지고 이번에 준설공사를 많이 했어요. 그리고 그 도로 하수도 개량공사도 하고 해 가지고 이번에 하나도 비오는데 피해가 없다고 주민들이 너무 고맙다고 그렇게 얘기를 해서 공식적인 자리에서 감사드린다고 칭찬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아까 서울시 제가 저번에 치수과에 갔을 때 보니까 그 펌프 빗물펌프장 원격화상시스템 같은 거 시비로 한 거잖아요, 시비가 많이 들어갔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는 할 때에 오프닝 할 때 우리 의원들을 불러주세요. 그래야지 시비로 이런 것도 하는 구나 하는 걸 알지 그 구석방에서 혼자서 그렇게 굉장히 좋은 장치를 해 놨는데 그렇게 모르게 하니까 시비는 전혀 없나 이렇게 생각하기 쉬우니까 그런 거있으면 좀 해 주셨으면 하고 그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우리 토목과장님한테 질의하겠는데요. 여기 71p 보면 사유지 현황도로 정비공사하는 게 있어요. 저는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물론 법적으로 굳이 따지면 안해 주지만 이런 거 좋은 일 하는 것에 그렇게 예산도 있으면 어차피 주민한테 혜택을 주는 거니까 좀 이런 방안은 우리가 아파트라든지 학교 같은 데라도 이런 문제가 있을 때는 좀 적극적으로 해 주면 어떤가 그렇게 제안하고 싶어요. 그래서 이런 거는 좋은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건설관리과장님한테는 제가 이것도 부탁입니다.
잘 하시리라고 다 믿고 줬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봇대 있지요? 그 전봇대가 요즘 집 짓는 바람에 이게 왔다리 갔다리 해요.
여기서가고 저리 쫓겨나면 저쪽으로 가고 그러니까 주로 주인 없는 공공건물 앞으로 밀려나갑니다. 그래서 청담초등학교 앞에도 전봇대가 와 가지고 학부형들이 어찌하면 좋으냐 이렇게 해서 하는데 그게 제가 한전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우리구에서 물론 마음대로 하지 못하겠지만 그주민이 어떻게 민원을 넣으면 이리 가고 저리 가고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전봇대 관계를 우리구에서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제일 좋은 거는 이걸 지중화로 하는것을 우리가 돈도 좀 반쯤 내고 우리가 큰 대로는 지금 지중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를 하는데 우리구에서 조금 보조를 하더라도 많은 전봇대를 가급적이면 지중화 하는 거를 부탁드리고 싶고요. 그런 사업을 한번, 그리고 만약에 옮길 때는 과에 조금 보고를 한다든지 그렇게 해서 그게 엉뚱한 데로 가는 것은 미연에 방지해 주셨으면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그 다음에 교통행정과장님한테 한 가지 질의하겠는데요. 저희는 제가 여러 번 얘기를 해서 알고 계시겠지만 제가 민자노외주차장 민자하는 거 제가 민자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누누이 얘기했지만 우리가 여기 34p 역삼동 보면 상당히 바람직한 우리 주민들이 원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주민의 뜻이 지하로 역삼동마냥 주차장을 하고 위에 어린이집 하고 녹지공원을 쌈지공원이라도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는 그 의사표시를 반드시 민자할 때도 민자를 하건 안 하건 그거는 저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방안을 꼭 좀 전해 주십사 그리고 한 가지는 청담중학교가 저번에 교장선생님 만날 때 얘기했더니 우리가 지하에 주차장을 하고 위에 강당을 하는 거를 강남구에서 선처해 달라는 부탁을 했는데 혹시 그런 신청이 들어왔는지 계획이 있는지 그렇게 알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