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영원 의원 발언
위원 개포1동 출신 서영원위원입니다. 건설관리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22쪽입니다.
가로정비사업은 해도해도 끝이 없고 전국노점상연합회 소속 회원들의 시위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 테헤란로 역세권 주변 특별단속기간이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했고 그 다음에 양재천 주변 5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했는데 단속만 해 놓고 사후관리가 안되면 도로 원상회복 되기 마련입니다. 단속 후 관리방안은 무엇인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우리 의회에서 아웃소싱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조사한 바 있지만 각자 자기업무가 중요하다고 통제없이 용역인원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이것을 냉철히 살펴보면 용역인원이 별로 필요 없는데 계속 쓰는 부서가 있습니다. 이런 인원을 빼서 사후관리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은 없는지 또 그런 계획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다음 두번째로는 교통행정과장님께 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37쪽 상습정체지점 교통흐름 완화계획에 대해서 한번 물어 보겠습니다. 오전, 오후 나눠가지고 근무하고 급식비를 1회에 5,000원씩 지급하고 있는데 이것은 모범운전자한테만 주는 건지 아니면 교통경찰관한테도 지급되는 건지 한번 묻고 싶고요.
또 전에는 모범운전사들에게 점수제가 있어 가지고 의무적으로 교통봉사 활동하도록 하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돈으로만 해결하지 말고 경찰서와 모범운전자들과 협의해서 예산절감 차원에서 봉사활동 차원에서 근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다음 세번째로는 토목과장님께 묻고 싶습니다. 70쪽에 양재천 산책로 포장공사입니다.
이것은 연성재질로 개선해서 이를 이용하는 주민들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개포동 지역주민들은 도곡동, 대치동 주변은 연성재질로 개선해서 좋게 포장해 놓고 개포4동에서부터 일원동까지 그쪽은 왜 안되느냐 하는 주민들의 지적이 있는데 이번 공사도 예산에 이것도 포함돼 있는지 만약에 안됐다면 언제쯤 할 계획인지 답변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