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원암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이런 얘기를 먼저 드릴께요. 우리 위원님들이 생각을 하셔야 될 부분입니다. 지난번에 마을정보화 이런 것을 한 일이 있어요.
정보화 지원에 대해서 의회에서 했던 얘기가, 바로 누가 여기서 무슨 발언을 했다고 이런 얘기를 저한테 한분이 계셨습니다. - 그러면 여기서 무슨 토의를 하고 어떤 얘기를 해야 되겠습니까?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때 별로 싫은 얘기도 아니었는데, 벌써 그 이해관계에 있는 분에게 이야기가 되어서, 그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과연 이랬을 때 여기에서 무엇을 토론하고, 무슨 얘기를 해야 되겠는지, 그 얘기를 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 되고, 그 얘기를 보고한 사람은 좋은 사람이 되고, 제발 이러지 말기를 바라면서 제가 이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 우리 허정민 위원님 고생하시고 그러시는데, 모든 사람이 열린 의회에 참여하자, 모두가 다 참여할 수 없기 때문에 시민의 대표기관이라고 하는 의회 의원을 선출한 것 아닙니까?
허 위원님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