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대단히 감사하고요 좀 우리는 그렇습니다. 아팠을 때 병난 것 고칠려고 상당히 많이 돈을 쓰는데 예방이라든지 미리 보건소에서 사실 지금 전 구민을 위해서 하고 있는 그것은 지금 뭐가 나타난게 뭐 있죠? 주로 건강백서를 구민에게 홍보하는 그런 차원입니까?
제가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왜냐하면 지금 그 우리가 어제 정책보고를 받으니까 강남구청에서는 저기 E-Government 사업, 뭐 T-Government 사업을 한다고 해서 텔레비전에 방영을 하고 이러잖아요. 그런데 제가 볼 때 그 T-Government 사업에서 보건소 업무가 첫 번째로 나와야 된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아까 영상사업이 3,800만원인가 얼마 예산들여서 또 보건소에서 하는 게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을 보건소 별도로 하는 것보다는 강남구 행정에서 T나 E-Government 사업에서 1번 순위로 보건소 사업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이래서 소장님 의견을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