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성룡 의원 발언
위원 - 사실 우리는 심의라는 단어나 또는 일반인에 대한 주민들이라는 단어를 너무 호도해서 쓰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사실 시의원이라고 하면, 신문에 나온 것처럼 동의 의견을 얼마만큼 대변하고, 주민들과 얼마나 접촉했냐, 선출직 의원 노릇을 하면서도 그런 단어가 나왔을 때 저도 제 나름대로 동에 열심히 다닌다고 합니다마는, 3년 되어가도 한 번도 얼굴을 못 뵌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 물론 투표 모집단을 어떻게 뽑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시의회와 시청과의 구분은, 모든 행정행위는 시청을 통해서 나오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든 시가 잘 하니, 잘 못하니 평가를 합니다.
그런데 그 뒤에 있는 시의회는 시의원들 개인 개인 떼어도 법이나 모든 제도에서 사람답게도 못살게 만들고 하는 그런 제도에서 시의원들이 과연 얼마만큼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가 이런 의아심이 있습니다. - 미래에 우리가 조금 더 성숙되면 이런 시민과 함께 하는 것도 맞고, 편안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재는 좀 빠르지 않을까 그 생각을 하는데, 위원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