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금숙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쭉 지켜보고, 이 사람들이 한 번씩 나오면 저에게 전화를 해달라고 해서보기도 했었습니다. 신분을 밝히지 않고 멀리서 보기만 했었는데, 그 분들이 나와서 하게 되면, 현재 3명이라고 했는데 정말 49개 놀이터를 이 사람들이 다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고, 또 한가지는 그 분들이 나와서 일을 해야 되는데, 쓰레기봉투 하나 들고 다니는 것인지 어떤지를 모르겠어요. 그런 관리들을 잘 해 주시고, 3명이 49개 놀이터를 관장하는 것은 너무 무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을 직원들 4명 있다고 하셨는데 거기까지 어떻게 손이 뻗치겠습니까마는, 이미 인부임 나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단속을 잘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말씀드렸고, 앞으로 그런 계획들을 잘 세워서 이왕 기 조성해 놓은 놀이터를 깨끗하게 관리해야 되는데, 물론 시민들의 의식이 쓰레기를 안 버리고 해야 되는데, 어린이들이 와서 놀다보면 쓰레기가 쌓이기 마련입니다. 그런 부분들을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