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윤정희위원입니다. 지금 행정관리국장님께서 인사를 하고 나면 불만이 있을 수 있다는 것 어디에서나 있을 수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요 현재 시대적으로 우리나라 각 부처에서 옛날에는 장관이나 차관이 임용돼서 가면 자기가 부리고 있던 사람 3 4 사람을 그 부처에다 심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시대적으로 이것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안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노조에서 반발합니다. 그 다음에 본인이 근무가 그 후에 안돼요, 왕따가 돼요. 이것은 운전이니까 자기가 다른 차를 타고 다니면 모르겠는데 보통의 경우에는 왕따돼서 안됩니다.
그리고 또 본인들이 그렇게 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고사합니다. 안 할려고그럽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자기가 희망을 했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리고 타구에서 이와같은 사례가 있었는데 지난번에 우리 직협에서 말씀하신 것으로는 직장협의회 반대 때문에 취소됐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여하튼 이 문제는 전근대적인 인사발상이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는데요 우리 총무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