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호민 의원 발언
위원 개소당 3천만원이면 3개면 9천만원인데 실질적으로 동네체육시설을 위해서는 이 돈으로서 실질적으로 체육활동이 3인이 피부에 와 닿아서 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하는것이 좋지 않겠느냐 ? 거기에 대해서 묻고 싶고요 ? 왜냐하면 테니스같은 경우는 일부분의 특정인들이 많이하며 지난달에 테니스 동호인들이 상당히 많았었는데 지금은 굉장히 적습니다.
날이가면 갈수록 줄어드는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테니스같은 것은 뙤약볕에서 계속 노출이 되어서 쳐야만 되기 때문에 그런 기피현상 때문에 테니스 동호인이 가면 갈수록 줄어드는 그런 실정인데 거기에 대한 예산을 많이 투입을 해놓고 이게 문제인데 새롭게 하는것 예를들어서 씨름장이라든가 각 동네마다 씨름장이라든가 아니면 좀 괜찮은 시설로서 농구코트장이라든가 아니면 게이트볼이나 새로운 시대적인 흐름의 생활체육의 패턴으로 예산을 투입해 주는데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 생각인데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