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35회 제3사회건설위원회1995-07-27

이명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서 어디에 설치할 지는 모르겠지만 등산로 입구에 설치할 것 같은데 그래서 응급환자가 생기면 아래쪽에 올 때 이미 그 사람들은 또 무전기를 휴대하고 있더라구요. 무전기를 휴대하고 있다는 얘기는 그 아래 동사무소나 서구청에 이미 통보가 되는 거예요. 그럴 경우에는 보통 응급차가 이미 등산로입구에 대기할 것이다 이런 얘깁니다.

이럴 때 여기에 대피시키는 것보다도 바로 응급차가 와서 싣고 갈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은 이해가 안갑니다. 그런데 12개월 다 근무를 한다니까 이해가 가는데 지금 현재 이렇게 쓰겠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이해가 안가기 때문에 이것은 한번 재고를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가정근린공원에 수종을 보면 4종이라고 했습니다.

공원은 공원다워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가을이 되면 잎이 떨어지는 것이 2종이고 파랗게 남아 있는 것이 소나무 1종입니다. 그래서 공원이라는 것은 여름에도 찾지만 겨울에도 찾아야 되는겁니다.

그래서 사철나무라든가 특히 여름이나 가을에 가서 산뜻한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단풍나무를 추가해 가지고 좀 조화있게 꾸미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공원내 화장실을 수세식으로 하신다고 했는데 당초에 대한민국에 수세식으로 한 공원 있습니까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