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혁래 의원 발언
위원 삼성1동 출신 권혁래위원입니다. 이번에 저는 다른 각도에서 특히 어제 감사라기 보다는 복지회관 실태를 제가 한 번 점검해 보았습니다. 건물을 짓는 그런 얘기인데 대치3동이죠.
대치1동 복지회관을 제가 점검해 보았는데 대치3동은 지하2층을 판다고 그러고 대치1동은 3층인가 이렇게 판다고 그래요. 그런데 우리가 이제 앞으로 먼 미래를 볼 때 지상이라는 것은 올라갈 수는 없지만 지하라는 것은 한두 층 더 파가지고도 특히 주차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그런 여지를 남겨주어야 되는데 앞으로 갈수록 차가 더 늡니다. 그런데 예산이 더 들기 때문에 먼저 지은 데는 좀 안타깝다.
그러나 이제 지을 수 있는 데는 더 팔 수 있으면 더 파가지고 먼 미래라든가 후손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왕 짓는 것 좀 힘들지만 예산이 좀더 들어가지만 이왕 짓는 것, 건물이 10년, 20년 가는 것도 아니고 50년, 100년도 갈 수 있는 건데 그런 것을 우리가 조금만 더 신경써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이 어떻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예산이 들더라도 이왕 짓는 것 그렇게 지어야 좋지 않겠나, 대치동뿐만 아니라 다른 동도 마찬가지겠죠, 앞으로 짓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