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위원 이필상위원입니다. 연일 감사에 집행부에서도 상당히 피곤하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1년에 한 번씩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들도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지역경제과에 포괄적인 질의를 좀 몇 가지 드리고, 우선 먼저 자료요청을 미리 했는데 농산물직거래장 할 때에 홍보비로 홍보용 플래카드제작 2,042만3,000원에 대한 내역서를 속히 좀 갖다주시고, 담당자는 갖다주시고 질의하겠습니다. 우선 지역경제과에 팀 업무분장을 보면 지역경제팀, 소비자보호팀, 그 다음에 중소기업팀, 에너지관리팀 그렇게 네 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이제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관리하는 면도 있지만 지역경제과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창의적으로 그 지역의 경제활성화, 이것이 아마 가장 좀 주목적이 되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난번 감사, 작년도 감사 때도 아마 좀 지적을 했던 거로 저는 아는데, 지역경제과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지역경제를 위해서 창의적이고 또 생산적인 계획을 해서 주도적으로 좀 해나가야 된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 이렇게 좀 감사를 하면서 느낀 것은 전부 관리하는 팀으로서의 역할로 만족하지 않는가? 이것은 좀 탈피를 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특히 지역경제팀이나 또는 중소기업팀 같은 데에서는 거기에 맞는 업무를 좀 보여줘야 만이 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를 제가 몇 가지 들어드린다면 우리 강남구에 중요한 곳에 지역경제, 지역활성화 이런 것을 그 나름대로 그 지역주민들이나 또는 상인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노력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지역경제과에서 그들이 요청하기 전에 먼저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가를 가서 이렇게 좀 상담을 해 줄 필요가 있는데 과연 그렇게 했는지, 또 한가지는 오히려 거꾸로 그 지역에 있는데서 이 지역의 경제나 또 여러 가지 그 지역사회발달을 위해서 어떤 요청을 했을 때 그것을 어떻게 수용을 하고 있는지, 이런 점에 대해서 먼저 좀 답변을 좀 듣고 과장님께 답변을 좀 듣고 계속 제가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좀 포괄적인 답변을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