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봉현 의원 발언
위원 법얘기 하지 마십시요. 일단 기준치가 있잖아요 우리가 상식적으로 봐도 기준치가 120㎎이다 그 배 이상이 나왔다 하면 이거 한번만 마시면 큰일나는것 아니냐 이 생각이 일반적인 주민의 생각일겁니다. 내가 그러니까.
다시 얘기하면 이것이 꼭 이렇게 먼지에 대한 것이 체취된 것이 배 이상이 나올 정도면 실제적으로 먼지를 그만큼 잡았다 그러면 비산먼지에 대한 아까 뭡니까 전문적인 얘기가 나왔지만 포름알데히드인가 이런 문제가 아니고 하나만 체취해도 스무가지, 열다섯가지가 나오지 않습니까 ? 거기서 주로 사용한 이 성분이 많기 때문에 이것을 넣었는지 몰라도 사람들이 먼지가 있다 그러면 옆의 사람이 담배만 피워도 이게 무슨성분인지 알코올인지 담배연기속에 니코틴이 있는지 모르고 냄새나는구나 하고 큰일났다 냄새맡지 말아야겠다 이런 생각이 있듯이 사실 이 성분을 조사하면 대단히 유독성 있는 것이 많을것이다 이겁니다. 이렇듯이 이것만 가지고 논의해도 배 이상이 나오는데 우리가 지금 석남동 주민과 가좌동 주민들이 진정을 하신것에 대해서 같은 국민으로서 같은 주민으로서 생각을 한번 해보자 이거죠.
거기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서구에서 안사시는 분들도 아마 몇프로가 되는지는 몰라도 다른데서 출.퇴근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그분들은 직장이기 때문에 정말 목구멍이 포도청이니까 출.퇴근을 하셔서 근무시간에만 먼지를 마십니다. 그러나 그 주위의 주민들은 다른데서 근무를 하고 정말 자기 직장이 청결한데인지 그렇지않으면 동화기업처럼 먼지가 나는 회사인지는 몰라도 근무시간이 끝나고 집으로 가서 쉬는 시간입니다.
이 먼지를 마실때는. 아침에 일곱시에 사고가 났었다면서요. 새벽이면 기압이 낮아서 그게 착 가라앉습니다.
바람이 불면 앉았던 것이 또다시 일어나니까 어쩌면 동화기업에서 나오는것보다 다시한번 배이상 도출이 되는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름 한나절에는 에어콘 없는 집은 방문 열어놓고 자고 에어콘 있는 집은 닫아놓고 자겠지만 선풍기 사용하는 사람들은 전부 열어놓고 잘텐데 여름한철에 석남동 주민과 가좌동 주민들이 어떻게 지냈는지 안봐도 본듯합니다. 여기에 대한 책임을, 지금 먼지는 보내고 있지만 사과를 합니다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다시 빨리 보완하겠습니다 이렇게 얘기해도 정말로 주민이 어디까지 이해를 할른지 모르겠는데 아까 부사장님 말씀은 이것은 병에 안걸리고 이것은 괜찮고 이런일은 없는 것 같고 자꾸 이리저리 빠지시는 것같은 기분이 들어라구요.
제가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서 핵심적인 얘기는 못하겠는데 일단은 먼지가 그게 진짜 사람한테 굉장히 좋은, 소고기 굽는 구수한 냄새도 하루이틀 계속 맡으면 질리는 법인데 8년동안 나왔다는 얘기는 사실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대단한겁니다. 부사장님 아까 김순태 위원님이 물었을때 가능하면 빨리 고치겠다 이렇게 막연한 대답을 하시던데요. 부사장님이 생각하시기에는 언제쯤이면 기준치이하로 돌아 올것 같습니까 ?
우리나라 국내기술과 동화기업에서의 관심도 그것을 최대한으로 할때는 이 사고나기 이전보다 더 깨끗하게는 언제정도면 최소한 가능합니다 이런 얘기 한번 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