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을 보니까 지금 부사장님은 아무것도 모르는 위원들이나 주민들에게 환경기준치 미만 이것을 강조하시는데 뭐라고 하셨냐면 지금 여기 포름알데히드 흡입독성 수질에서 실험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1600PPm하면 사망이라고 써 있어요. 이 얘기는 뭐냐 지금 현재 제1배출구에서 나오는 14.7㎎이 약 400시간입니다.
그것은 400시간만 맡으면 그러니까 날짜로 계산하면 17일만 맡으면 죽는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적은양이 나와도 인체에 흡입이 되어 축적이 되는 400시간후에는 죽게 됩니다. 그것은 날짜로 17일간이다.
이런 수치가 나옵니다. 그래서 기준치이하라 할지라도 이 공장이 놀이는 지역의 사람들부터 동네의 주민들은 이렇게 독성을 마시거든요. 그래서 이 기준치라는 것은 하나의 수칙입니다.
그래서 기준치이하라 할지라도 그 기준치이하에서 나오는 그것은 바람이 맞아서 인체측정이 되면 흰쥐가 죽듯이 사람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기준치이하에 대한 개념은 사실 없는 겁니다. 그래서 깨끗한 공기를 발생시켜야 원칙이예요.
그러나 여기보니까 수치로 14.7, 그다음에 3배출구에서 8.8 이것은 이미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있는 수치로 봐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아까보니까 공업지역이기 때문에 공장을 지어서 조금하니까 앞으로 자기단계나 무슨 계획에도 보완해서 그지역에서 공사를 하면 했지, 주택지에서 했지 이전계획 같은것은 별도로 검토한 적이 없다고 하시는데 그렇다면 앞으로 만약에 다른주민, 이 공단이 없는 다른지역 주민보다도 이 지역주민들이 포르말린을 마시고 있는 겁니다. 이것이 축적이 되어서 특별한 사과를 했다는 거기에 대한 대책을 가지고 계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