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런데 그러면 과장님! 좀 여쭤보겠어요.
여기 이제 수입하고 제가 어제 저녁에 다 계산을 해 보니까 우리가 지금 특별회계에서 제일 돈이 많이 나가는 게 주차장구입비 아닙니까? 그래서 비싸게 사 둔 그 땅을 민간한테 지금 4군데를 민간유치를 한다고 공고를 해 가지고 지금 많이 진행된 상태에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제 저녁에 아무리 계산을 해도 우리가 해도 충분히 이익이 남는 사업이에요.
제가 계산을 해봤어요. 청담1동의 경우에 이 사람이 내겠다는 돈, 이 사람이 내겠다는 돈하고 그 하는 돈하고 하니까 지금 이 사람대로 하면 지금의 한 26면에서 거의 100대 수준으로 늘어나요, 지하4층하고. 그러면 적어도 이게 한 4배 한달에 한 2,000만원정도의 수입이 가능한 사업이 돼버려요.
그런데 자기가 투자하는 거는 우리가 보조하는 것 빼고 한 30억원, 아주 그냥 많이 진짜 쳐보고 자기가 하는 대로 해도 30억원 미만에서 해결이 되거든요. 그러면 계산상으로 이게 관리공단에서 아까 여기 관리, 그 보니까 신설 노외주차장도 이렇게 하고 개발을 하고 사업을 자꾸 이렇게 늘려서 수익을 늘리려는 것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이렇게 좋은 사업을 왜 도대체 민간한테 줄려고 하셨는지.
이게 산수계산으로도 안 맞거든요. 지금 투자한 것도 우리가 한 30억 투자했는데 지금 땅값은 한 70억에 달하고 있어요. 그래서 새로 그것을 우리가 사서하려면 그렇게 돈 많이 들여서 살수도 없는 땅이거든요, 지금 4군데가.
그것도 제일 사업이 잘 되는 청담1동, 대치2동, 신사동, 논현2동 제일 수입이 많은 데입니다. 여기 수익면에 보면. 그런데 왜 이걸 한번 제안 받은 적은 없으십니까?
계산 이것 한번 해본 적 없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