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웅빈 의원 발언
위원 압구정1동 출신 임웅빈위원입니다. 본위원이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에 관해서 한번 7월달에 구정질문을 한 바 있습니다. 우리구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를 전량 분리수거 하여 재활용함으로써 환경오염 방지에 기여하고 음식물쓰레기 중간수집통 관리를 민간에게 위탁하여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하여 실시하고 있는지가 벌써 4년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7월에 구정질문 한 바 있습니다. 음식물쓰레기 중간수집통 관리가 전혀 그 당시에 안되고 있어서 제가 구정질문 하니까 빠른 시일 내에 그 계획과 수립을 해서 하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부터 지금까지 내가 봐온 결과 오히려 더 나빠지면 나빠지지 좋아진게 하나도 없습니다.
한번 순시해 보면 알지만 음식물 쓰레기통에 그냥 비닐째 버려서 버려진다던가 그렇지 않으면 비닐에 갖고 와서 버리고 비닐을 거기다 죽 걸어놓으니까 그 주변에는 한량없이 더럽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의 얕은 조그만 생각으로서는 허다 못해 그러한 것을 인센티브제를 줘 갖고 어디 통장한테 줘 갖고 그래 가지고 해서 서로 관리하는 사람한테 무슨 쓰레기 봉투라도 조금씩 준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반상회에 철저히 부쳐 갖고 서로 음식물 쓰레기통을 돌아가면서 이렇게 빈번제로 돌아가면서 관리한다든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하루빨리 조금 더 빨리 신경을 쓰셔 갖고 어떤 대책을 과에서 강구하시지 않으면 지금 아주 상당히 지저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음식물쓰레기 중간수집통 관리 청소를 위해서 지홍개발에 연 3억6,000이라는 돈을 들여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으로는 전혀 안되고 있어요. 그것이 음식물 쓰레기통 관리할 적에 그 물을 그대로 하수구에 버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것도 가서 한번 감독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알기로는 그 물을 싣고 다닌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음식물 쓰레기통을 자기네 회사로 가져가서 청소해야지 그 자리에서 그냥 수돗물로다 자기가 싣고 다니는 물로다가 청소 대강해 갖고 하수구에다 버린다는 것은 한강 오염에 굉장히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 방법은 차라리 이럴 바에는 지홍개발에 따로 주지말고 하진기업에다가 주는 것이 한 군데다 주는 것이 관리가 더 잘 되지 않겠냐는 제 생각입니다만 어찌 됐든지 간에 제가 구정질문 한 문제에 이 건에 대해서 빠른 시일 내에 좀 잘될 수 있도록, 정착될 수 있도록 연구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