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성룡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말씀드린 것은 국장님이 여러 가지 사정이 있겠지만 우리가 조금 더 예견된 사항들을 보고, 현 상황이 바뀌는 데는, 과거의 예만 봐도 그대로 해서는 안된다, 왜 다른 데는 변화되라고 해 놓고 우리 사무국은 안 변하려고 하십니까? 그래서 4월 30일날 선거도 있고 아마 없을 확률이 많으니까 이런 계획도 옛날과 같이 무조건 세우지 말고 명색이 운영위원장님 계시고, 운영위원장하고 같이 상의해 가지고 앞으로 전체 일정같은 것은 어떻게 되겠다, 우리는 알잖아요. - 이 앞번에 신문 보니까 전남도의회는 어떻게 한다고 했지만, 도의회같은 경우는 그게 맞지만 우리는 상황이 바뀌어져 가지고 3월, 4월 임시회 하기도 힘듭니다.
시정질문도 하기 힘들어요. 시 책임자가 없는데 거기에 누가 시정질문을 하겠습니까? 저는 그런 예견된 사항을 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