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박춘호위원입니다. 그 동안 물어보면서 좀 미비한 점을 오늘 다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우선 주택과에 대해서 주택과인지 건설관리과인지 모르겠는데 역삼동 영동아파트 내 도로 폐지한 것에 대해서 그거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그거 재무과에서 이게 재무과도 상관 있고 주택과도 상관 있고 뭐 도로니까 건설관리과도 상관이 있는데 이렇게 막대하고 중요하고 우리 땅을 처분하느냐 특히 그냥 땅도 아니고 도로인데 도로 300평이고 주간선도로예요. 6m에서 100m인데 막중한 거를 이렇게 아무도 중요하게 취급한 사람이 없어요. 과가 셋이서 다 관계되는데 이게 어떻게 된 겁니까?
도대체 누굴 믿고 우리가 강남구 땅을 맡깁니까? 이거 왜 주민의견 수렴한 거 달라고 그랬더니 왜 못 줘요? 그거 왜 못 줍니까?
주택과에서도 수렴을 했을 거고 건설관리과에서도 용도폐지를 할 때는 도로를 없앨 때는 당연히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봐야 되는데 어떻게 그런 거 문의 하나 없이 그렇게 일사천리로 마음대로 그렇게 할 수 있느냐고요. 왜 안 줍니까? 자료는.
자료가 없습니까? 도대체 어떻게 된 거예요? 그렇게 마음대로 도로를 갖다가 구청 마음대로 그렇게 폐지하고 그럴 수 있는 겁니까?
이게 알 수가 없어요, 도대체. 왜 자료를 왜 안 줍니까? 도로 폐지한 거에 주민의견 좀 달라고 그랬더니.
안 했습니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