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위원 이필상위원입니다. 이제 오늘 감사가 종결을 지으면서 이제 총평을 하게 되는데 총평에 앞서서 우선 분위기를 좀 전환시킬 겸해서 한 가지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지난 주일날 추수감사절에 우리 소망교회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하나가 아주 멋있는 말씀이 있어서 인용을 좀 하겠습니다.
우리가 모든 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하는데 거기에 특히 내가 살아 있기 때문에 감사하고 특히 오늘 이 자리에 감사를 마지막으로 받는 분들은 그 직위에 있기 때문에 감사를 받습니다. 왜 그런 걸 생각하면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하면 지적을 받았더라도 그걸 개선하고 더 좋은 방법으로 해 주리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런 뜻에서 총괄적인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우리가 구청의 행정이 또 구청의 일이 모든 게 주민들에게 속히 알리고 또 주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그런 제도를 자꾸 만들어 내는 겁니다. 그런 뜻에서 아마 민원 감사 저기에서 일사천리라는 제도를 운영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몇 가지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지금 그 일사천리제도는 참 좋고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더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모든 주민들이 급할 때는 일사천리로 전화할 수 있도록 그런 제도를 만든다는 차원에서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제도를 우리가 어떠한 문제점이 있고 결점이 있다 하면 보완할 필요가 있다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 보완한다는 얘기는 통계적으로 하루에 일사천리에 전화 오는 것을 보니까 한 40회 정도 전화 오는 것이 50회, 100회, 120회 정도 이렇게 좀 더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어느 한 날짜를 택해 가지고 112번 전화 온 것을 통계를 내보니까 전부가 불법주차 문제 그 다음에 광고물 이 두 가지가 거의 80% 이상을 차지해요.
그렇다라면 이걸 뻔히 알면서 이걸 계속 그냥 그대로 나갈 것이냐 이거예요. 이거를 그런 전화는 더 이상 오지 않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하단 얘기입니다. 그렇게 해야 만이 우리 행정이 더 발전하고 또 주민들이 변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 거죠.
맨날 뭐 오늘 신고하고 내일 끌어가고 오늘 신고하면 내일 떼고 맨날 반복되는 행정이라면 이거는 좀 지양할 필요가 있다 그런 뜻에서 여기에 국장님들이 계시지만 이런 것은 어느 한과, 한 국에서만이 해당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를 좀 간부회의나 이럴 때에 총괄적으로 해서 근본적으로 그렇게 한 80% 정도 전화 오는 건 막을 수 있단 얘기죠. 그걸 안 막을 때는 일사천리 운영하는 반은 공무원 갖고는 안되고 별도로 사람을 또 둬야 돼요. 24시간 전화 받으려면 점점 늘어난다 그러면 전화 10대, 20대 뭐 이렇게 자꾸 늘어날 거 아닙니까?
근본적인 그런 방법을 좀 찾아낼 수 있다면 참 좋지 않을까 그래서 그런 점을 좀 보완해 주면 좋겠다는 뜻에서 총괄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답은 우리 대표적으로 행정관리국장님께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