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성용 의원 발언
위원 세곡동 출신 이성용위원입니다. 우선 위원회 감사가 이렇게 파행으로 시작되는 것에 대해서 간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큰 고민에도 쌓여 있었습니다.
우리 의회가 잘 되어가자는 위원님들의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자연인이 아닌 어떤 공인으로서 어떤 고통도 따르는가 봅니다. 아무튼 우리 위원 서로가 잘되어 가자는 방향으로 가도록 위원장님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몇 가지 국장님께 묻겠습니다. 아까 구의회 리모델링 추진사항 보고에서도 어떤 문제점이 대두되고 질의가 나왔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나왔던 몇 가지 문제점들을 다시 지적하고자 합니다.
첫째 이렇게 우리 의회사무국의 리모델링에 대한 보고가 늦어졌던 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두 번째는 애초에 설계가 애당초 저희 우리 위원회의 위원님들한테 보고했던 그 당초 설계와 달라진 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세 번째 일부 위원님들은 잘됐다고도 하고 일부 위원님들은 못됐다고 하는 도서관처럼 그렇게 꾸며진 의회 의원들의 책상이 어떤 의원들간의 단절의 벽을 쌓게 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하여 그런, 그 부분이 왜 그렇게 설계에는 그렇게 안되어 있었는데 나중에 그렇게 됐는지 그 부분도 마저 설명 좀 하여 주시고 수의계약도 아까 위원님들 몇 분이 음향기기 같은 것이 영상기기 계약도 따로따로 계약된 것, 같은 것도 설명해 주십시오. 이 문제만 우선 저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