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박춘호위원입니다. 시간도 많이 가고 그러니까 간단히 질의하고 간단히 답해서 시간을 좀 절약했으면 좋겠습니다. 교통행정과의 189p에 보시면 고품격 셔틀버스 시범 있지요.
여기 조례제정 후 도입노선 타당성 조사 이 셔틀버스를 이렇게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서울시에 이 조례제정은 하셨는지 어떤 그것을 하고 나서 이 사업을 해야지 조례제정도 않고 이사업부터 하는 것은 먼저 예산하니까 한 다음에 추경 때라든지 이렇게 해야지 순서가 맞는 것 같은데 그것좀 답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194p에 교통지도과 그것 CCTV 교통종합상황실 모니터 이것은 민간위탁입니까?
단순용역입니까? 그것 말씀해 주세요. 민간위탁이라면 그 사람 간판으로 나가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 의회에 조례상 저기를 해야되고 만약에 단순용역이라면 여기다가 단순용역이라고 쓰셔야지 민간위탁이라고 쓴 것은 앞뒤가 맞지가 않는 것 같아서 분명히 답을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221p에 치수과 보시면 양재천 포털용역 이것 지금 몇 년째 올라와 가지고 몇 년째 예산할 때마다 커트 당했는데 그만하면 우리 위원들의 뜻도 알았을텐데 그냥 상습적으로 자꾸 올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좀 한번 더러 쉬었다가라도 하든지 다시 이렇게 방향을 돌려서 하든지 그러지 계속 떨어진 것 또 올리고 떨어진 것 또 올리고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그것을 다시 올린 이렇게 그대로 또 다시 올린 이유가 뭔지 그것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203p에 마지막으로 합시다. 203p에 토목과, 개포1역사 도서관 건립.
아까 한 다음에 문화공보과로 한다고 했는데 도서관이 갑자기 토목과에서 도서관이 웬말입니까? 그러니까 도서관 자리를 하든지 나중에 음악회 땅 자리를 하든지 무슨 거리마당을 하든지 그것은 나중에 얘기할 것이고 도서관까지 하는 것은 토목과에서 월권이신 것 같아요. 그만한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타당성 용역하는 것은 좋은데 여기다가 도서관을 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 토목과장님이 너무 앞서가는 아이디어다 그래서 이것을 조금 시정하셨으면 토목과의 범위만 하시지 그 다음에 그 주민들이 도서관 말고 무슨 스케이트장 해달라든지 무슨 독서실을 해달라든지 뭐 미술광장을 해달라든지 누가 압니까?
그것까지 한다는 것은 저는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 다. 그것에 대해서 간단히 답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