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웅빈 의원 발언

127회 제3행정보사위원회2003-12-05

임웅빈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니, 간단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윤정희위원이 지금 그 질의하는 요지에 바로 어떤 게 있느냐면 지금 새로 오셨기 때문에 파악이 잘 안됐을 줄 압니다마는 음식물, 혹시 그 줄어가는 거에 음식물쓰레기 양이 주는 게 아닌가 해서 궁금해 하는 사항입니다. 저도마찬가지고 윤정희위원님도 그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음식물쓰레기가 줄어간다는 것은오히려 늘어가야 되는데 음식물 쓰레기가 줄어간다는 건 큰일입니다. 그래서 왜 더 우리가 걱정이 되냐면 지금 음식물중간수집통 관리가 제대로 안되기 때문에 그 바로 그 음식물쓰레기가 바로 일반쓰레기에 몰래몰래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한 골목에 10개나 12개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3개나 4개밖에 없다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제가, 구정질문에서도.

그래서 바로 그렇더라도 그 음식물쓰레기가 예를 들면 100m를 걸어가서 넣던 사람이 아직도 지금100m를 걸어가서 넣을 거냐? 안 넣습니다. 그럼 몰래몰래 일반쓰레기가 들어가는 게 문제가 돼서 이 주는 게 그래서 줄지 않느냐는 이러한 의문을 갖고 묻는 거고요.

거기에 대해서 업무파악을 다시 한번 해서, 정말 3년이 됐으면 이제 완전히 정착이 될텐데 오히려 퇴보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거기에 대해서 한번 다시 한번 세밀하게 봐주시고 그 다음에 저희가 또 보고 느끼는 건데 우선적으로 지금 그 음식물쓰레기일반수집통, 가정용이 있고 영업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경써야 할 것은 지금 음식물 가정용도는 그렇게 좀 다루기가힘들지만 차라리 영업용을 착실하게 봐주라는 겁니다.

영업을 개업한 지가 오래 됐는데도 음식 물쓰레기를 안 넣고 있어요. 그것은 돈을 한 달에 뭐 얼만가 상당히 많이 내고 하거든요. 그래서 영업하는 사람들은 놓으라면 즉시 잘 놓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그 위탁업자한테 용역업자한테 잘 파악해서 개업하면 즉시로다가 음식물쓰레기 통을 갖다 놓도록 하세요.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