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은 분리할 수도 없어요. 병원에서 적출물이 한꺼번에 쏟아져나옵니다. 그러니까 정확히 알아봐 가지고 하십시요.
그래가지고 절대로 공해가 없는 무공해에 가까운 시설이라면 모르겠지만 그것도 분명히 우리가 인정을 해야된다 이겁니다. 그러나 말이 또 달라졌잖아요. 거기에 대한 수술해서 나온 살덩어리라든가 고름찌꺼기라든가 이런 것은 다시 시설을 해서 태워버린다는 얘기인에...
그러니까 수없이 많은 행정처분을 받았으면 누적됐다 이겁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원성을 사고있는 공해업소를 7월 11일날 대기수질허가를 내준 이유를 모르겠다 이겁니다. 이것은 없어져야할 것이고 글자 그대로 핵폐기물처럼 엄청난 곳에 가서 설치되어야됩니다.
주택가에 있었으니 얼마나 서구주민들이 착한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다시 검토해서 6억짜리 들어온다는 것 그것은 플라스틱, 1회용 주사기만 고온으로 해서 주사기에 있는 병원균만 죽여서 그대로 다시 묻는다는 얘깁니다. 그리고 썩는 것은 그대로 지금 하는 방법으로 노후시설을 개선해서 태워버린다는 얘기는 이 지역에 있어서는 안되는 것으로 봐야됩니다.
행정처분이 그렇게 많이 누적됐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금년도에 하나도 받은 게 없어요. 두 업소가 이상하게. 그러니까 굉장히 관의 비호를 많이 받은것 같아요.
전에는 그렇게 많았었는데 지금은 왜 하나도 없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렇다면 특히 세신같은 특정폐기물처리장 같은 것은 이미 6월 전에도 몇차례 단속을 했었을거라 이겁니다. 7월 11일 이전에는 대기수질설치허가를 안했으니까, 그런데 한번도 없다 이것은 단속을 소홀히 했거나 그렇지 않으면 방관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에 대한 설립때부터 지금까지 적출물처리양 지금까지 행정처분받은 것을 서류로 제출해 주시고 이 감사가 오늘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에 또 부르면 하도록 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봐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해야 되니까 이 해남화학과 세신것 행정처분 지금까지 받은 것 과장님이 가서 단속한 것 이런것을 일목요연하게 뽑아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