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승희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 우리가 서구 관내에서 제가 작년에 알기로는 동남아지역에서 여행온 사람이 콜레라환자가 발생되어 가지고 세브란스병원에 입원시켜서 전염병을 차단시켰고 금년에도 강화가서 콜레라환자가 발생되어 가지고 조기에 차단시켜서 확산이 안되었습니다. 굉장히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 소장님의 예방접종에 대해서 굉장히 높이 평가를 하구요 아까 소장님 말씀은 12월 2일날이 에이즈날 행사인데 저희 관내에 기업체가 무허가 내지 허가된 기업체에서 거기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온 근로자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친구들이 자기들이 출국기한이 만료된 친구들도 귀국도 못하고 그래서 제대로 근로자들에 대한 실태파악이 잘 안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12월 2일날 우리가 에이즈의 날 행사에서 우리백화점에 가서 가두캠페인 및 연례행사를 하겠습니다마는 본위원으로서는 우리 관내에 외국인이 고용되어 있는 그런 업체를 구청과 협의해서 에이즈 예방에 좀더 차단을 해 주셨으면 하는것을 부탁입니다. 그리고 21 - 23에 보시게 되면 소장님께서 지난번에 말씀하셨듯이 보건소가 서울을 제외한 전국에서 가장 시설이 좋고 훌륭한 보건소 시설을 갖춘데 대해서 우리 구민들이 홍보가 좀 들된것같습니다.
지난번에 서구메아리를 통해서 앞으로도 그 란을 계속해 가지고 여기 보시게 되면 홍보계획이 있으신데 아무리 좋은 시설이라도 여기 보시게 되면현재 현원에 치과의사가 지금 1명인데 장비는 다 설치해 놓고 의사만 없는것 아닙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