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웅빈 의원 발언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추천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히 생각하겠고요. 그 다음에 제가 비록 위원장이 됐습니다만 여러분 여기 계시는 예결위원을 다같이 위원장으로 생각하고 다같이 간사로 생각해서 해 나가자고 제가 이 자리에 앉았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현 시점으로 생각할 적에 서로 밀고 당기고 안한다 한다 이런 시간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족하나마 그냥 오히려 안한다고 하는 것이 더 오히려 우리 예결위를 도와드리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제가 여기 앉았습니다. 여러분 하여튼 이 끝나는 동안에 우리 일심 동체가 돼서 서로 위원장이고 다같은 위원장이라고 생각해 갖고 우리 이것을 잘 처리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1분 회의중지) (15시24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