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전세가 1, 2억짜리도 아니고 4억짜리인데 외부도색을 우리가 왜 합니까? 그리고 화장실 같은 건 기본적으로 거기서 다 해 주는 거지요. 이게 사글세 같으면 지금 과장님 말이 맞습니다.
사글세 같으면 과장님 말이 맞지만 이건 전세보증금을 안고 들어가기 때문에 그분이 다해 줘야 되는 건데 이게 한 450만원씩 1,100만원인데 이건 잘못 편성된 것 같고 다음에 지역경제과장님한테 묻겠습니다. 엊그제도 제가 구정질문 했습니다마는 우리가 97년도에 공장형아파트 한다고 그래 가지고 그 당시에 타당성조사 해 가지고 5,000만원을 날렸습니다. 아무 용역효과도 없이 5,000만원날렸어요.
그렇지요? 그 이듬해 8억을 또 의회에서 예산을 받아다가 쓰지 않고 불용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또 4,000만원 썼지요.
그렇지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4,000만원 타당성조사를 했는데 현재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그것 좀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또 하나가 있습니다. 또 하나가 있습니다. 101p 한번 보시겠습니다.
특화거리 활성화가 있는데 6,000만원이거든요. 제가 보니까 청담동에 3,000만원, 논현동에 3,000만원인데 이게 개인사업을 하는 패션협회나 논현가구사업 협동조합에다 개인에다 주는 건데 우리가 그네들한테 3,000만원씩 지원해 줄 무슨 일이 있는지 또 거기 해 가지고 우리 강남구에 큰 효과가 있는지 우리 주민들에게 효과가 있는지 그런 것 좀 한번 밝혀 주십시오. 만약에 이렇게 된다면 우리 대치동에도 유명한 학원거리도 있거든요.
그럼 학원거리도 3,000만원씩 지원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