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박춘호위원입니다. 우리 사회복지과에서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힘을 많이 쓰고 계셔서 좀더 힘을 썼으면하고 바랍니다. 제 친구가 장애인이 한 분 계세요.
우리 강남구에 사는데, 눈이 멀었습니다. 그런데 잘 살아요. 그냥 열심히 일해서, 뭐하냐 하면 안마 하세요, 안마.
그런데 이 분이 여기는 지금 저소득 장애인만 생각하는데 우리 강남구에도 그렇게 집도 크지는 않아도 집도 있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꽤 있어요. 그런데 저는 이것을 권장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부탁인데 그 분이 다른 것 돈 달라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뭘 원하느냐 하면 어디 갈때 제발 차 부르면, 콜하면 차가 와요. 그런데 제발 그것 한 대만 강남구에서 좀 서비스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장애인들이. 그러니까 어디가서 일을 할려면 여기서 저기를 가도 눈이 머니까 그것을 이렇게 영업용 차를 해 가지고 그것이 상당히 비싸요, 한번 하는데.
그래서 그것을 해 줄 수 있는 방안이 있어 달라는 것 하고요. 또 한 가지는 강남구에서 살면서 이 사람이 각종 세금을 내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하나도 점자로 오지를 않는데요, 세금용지가.
그래서 자기가 세금을 몇 번을 이것을 놓쳤대요. 그러니까 아무리 그래도 그래서 내가 저번에 한번은 그랬어요. 놓쳐서 과태료가 또 나왔다고 그래서 제가 절대로 내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그것 사실 얘기해 가지고 그때 안 낸 적이 있다고요. 너희가 그것 재산세도 점자로 보내야지 점자로 안 보내고 그것 맹인한테 아무리 종이 보내야 소용없다, 그것은 안준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것이 물론 몇 사람을 위한 것이지만요.
우리가 지방자치에서 그런 사람을 위한 기본적인 서비스는 강남구에서는 해 줘야 됩니다. 단 두 사람을 위해서라도 해 줘야 돼요. 몇 백명 있어요.
점자, 우리 강남구에서 보내는 영수증은 다점자로 만드세요. 그 장애인들용은요, 시각장애인들. 그 사람들 그렇게 해야지 재산세고 무슨 세고 교통 자동차세고 이 사람이 꼭 그것 오면 누구한테 꼭 신청을, 왜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것은 사회복지과에서 저는 배려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것 좀 배려해 주시고 그리고 여기 311p에 우리가 장애인 복지관 지원이 있어요. 아까 과장님께서 4군데라고 그러셨는데, 그렇지요.
그런데 4군데에서 우리가 주는 것이 연간 1억1,000이란 말씀입니까? 그러면 뭐예요 이것이 4군데 지원이.